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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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1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4일

결국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11과 12는 DVD로, 13과 8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죠. 1만 천원에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DVD보다 많이 들었죠. 음성해설도 있는데, 문제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편집인데, 나름 괜찮더군요. 참고로 국내판 입니다.....만, 제가 표지를 왕창 찢어먹는 바람에 해외판을 외부 이미지로 해놨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리메이크 이후에 정말 많이도 나왔네요. 생각 해보니 오리지널도 샀......

서치 2 - 화면 구성 기술, 이야기, 메시지의 균형점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3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 영화가 아류작과 적당히 만든 속편 사이 그 아딘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상하게 북미에서 좋은 평가를 박도 들어온 케이스여서 말이죠. 솔직히 망할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나중에 고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2월에는 그래도 영화를 좀 많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별로 볼 영화가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3월 가면 좀 나아질 것 같긴 합니다만. 어쟀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서치 2로 개봉 합니다만, 정확한 미국 제목은 Missing 이라는 제목입니다. 컨셉을 유지 한 상태의 새로운

"아이리시 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3일

이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글 쓴 시점에서 정확히 한달 반 전에 주문했고, 주문을 한 상태에서 분리 배송이 되다가, 결국 배송 과정에서 분실되고, 그 분실 처리 확인 받은게 12월 19일, 그리고 배송 완료는 12월 29일 이었습니다. 정말 돌고 돈 타이틀이죠. 솔직히 한글 자막도 없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그 이유는 좀 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크라이테리언 타이틀 답게 후면은 설명이 대부분 입니다. 그리고 디지팩 입니다. 영화에서 중요한 세 인물 그림이죠. 이렇게 보면 별로 같은데, 실제로 보면 정말 대단히 멋집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영화가 길어서 그런지, 까만색 디스크에는 정말 본편과 청각장애인용 해설 사운드, 그리고

TAR 타르 - 명성, 인간, 사회의 환장할 고리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2일

새로운 영화가 몇 가지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려는 주간에 이미 다른 영화를 하나 올렸던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더 궁금하다 보니 이 영화를 추가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주간이 아무래도 정말 대단한 주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그만큼 좋은 영화들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기대점이 매우 명확하긴 합니다만, 그게 너무 잘 될 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편하게 그냥 다가올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케이트 블란쳇 이라는 배우 때문이죠. 거의 모든 영화에서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정말 믿을만한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사실 매력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묘하게 계속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여서 말이죠. 포스터 디자인이 그대로 표지로 왔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디스크가 좀 지저분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참 묘한 영화죠.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다시 찾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