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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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슈퍼배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안 사려고 했습니다만......2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심지어는 1편은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아웃케이스 초회판 입니다. 음성해설이 있기는 한데, 정작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정가 다 주고 사기 참 애매한 타이틀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디자인이 다릅니다. 다만,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디자인이 똑같아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스타일의로, 제목 없이 미니언 둘 입니다. 내부는 역시나 미니언이 차지 했습니다. 미니언즈가 가지지 못한 강렬함을 이 영화가 갖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타이틀을 사야겠더군요.
똑똑똑 - 미움과 사랑이 선택한 기묘한 딜레마
이 글을 쓰는 시간은 사실 참 미묘한 타이밍기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굉장히 멍청한 사람 하나에게 새로 바뀐 상황을 설명 해주는 데에 거의 10분을 썼기 때문이죠. 이해를 시키려고 해도 전혀 반응이 없는 바보였고 말입니다. 그냥 순서대로 가라는 식의 이야기를 해줬지만, 여전히 이해를 못 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실 우울한 기분을 떨치려면 영화를 봐야 하는데, 솔직히 영화가 어디에서 뚝딱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다 보니 다른 방식으로 풀고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M.나이트 샤말란은 참 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최근 저예산으로 영화를 만든 다음, 평에선 좀 갈리긴 지점이 있는 영화를 만드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정말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
"언세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거의 충동 구매에 가깝긴 합니다. 사실 좀 늦게 산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갔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할인 하는 것을 발견해서 결국 사들였죠.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케이스 앞면 이미지로 썼습니다. 일반 케이스 인데도 서플먼트 기록이 저거밖에 없는건 처음 봤습니다. 사실......저게 다더라구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상당히 감각적이더군요. 이번에 이 영화도 샀으니 다른 영화도 사아죠(?)
"반드시 잡는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충동적으로(?) 구입한 물건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였는데, 굉장히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바로 샀죠. 아웃케이스 앞면은 백윤식 단독 입니다. 이 영화에서 정말 강렬하긴 했죠. 뒷면은 성동일 입니다. 정말 여기서 매우 좋은 연기가 뭔지 교과서적으로 보여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케이스 앞면도 백윤식 입니다. 다만, 이쪽은 좀 더 확대한 이미지죠. 뒷면은 성동일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미지중 하나죠. 솔직히 당황스러운 구성의 블루레이 이기는 합니다. 왼쪽은 극장판 본편이고, 음성해설도 극장판 기준으로 실려 있습니다. 오른쪽은 확장판이고, 동시에 본편만 실려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안 사고 버텼던 작품입니다. 솔직히 다시 안 볼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하지만 의외로 자주 다시 보게 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정말 심상치 않습니다. 뒷면 이미지도 묘합니다. 엠보싱 처리가 전부 달러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는 전면과 이어지는 거긴 한데, 의외로 서플먼트와 스펙에 대한 표기가 충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간결하니 좋더군요. 역시 내부 이미지도......강렬한 것들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게 되었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