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파벨만스 - 동경, 사랑, 성장, 아픔이 한 자리에 모인 영화
이 영화가 결국 개봉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참 기막힌 일이긴 하죠. 그 스필버그의 , 심지어는 자전적인 이야기인데 정작 개봉을 한참 늦게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무거운 이야기를 국내에서는 취금 하지 않을 거라는 일종의 선입견이 작용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부척 아쉽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죠. 분명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적진 않을 것이고, 동시에 스필버그 이름을 달고 나오면 어느 정도는 보장되는 부분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이 영화가 이미 어마어마하게 자전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스티븐 스필버그의 전기를 읽은 적이 있
"마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확장판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안 될 거라는 생각이 이제 들어서 말이죠. 2D 전용판을 샀습니다. 합본도 많이 풀려있긴 한데, 제가 3D를 볼 수가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충분하진 않지만요. 디스크 디자인이 의외로 좋더라구요. 내부는 주인공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사버리고 말았네요.
"아이거 빙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다만.....좀 다르게 샀죠. 솔직히 영화는 그럭저럭 입니다. 이 타이틀에도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럽 디스크인데, 등급 배치가 좀 재미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편집식 입니다. 이런 식으로 산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작품을 둘이나 한 번에 사게 되었네요.
"어둠 속에서 벨이 울릴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닏. 좀 돌고 돌아서 산 케이스죠.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럽 디스크를 재탕한 케이스 입니다. 미국 디스크에는 서픎너트가 있기는 하다는데, 아무래도 대사가 생각보다 어려운 영화이다 보니 국내판을 사게 되었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유명한 물건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다른 방식으로 산 겁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몇 번 한 적이 있죠.
"원더 우먼 198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죠. 좀 웃기는게, 일반 2D판은 투명 케이스를 썼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사실 1편도 썩 서플먼트가 잘 나오지 않긴 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내부는 핵심 장면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그냥 그렇다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괜ㅊ낳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