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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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BEL-AIR" 라는 작품의 티저 예고편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약간 드리자면, 이 작품은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 에어" 라는 작품과 관계가 되어 있는 케이스 입니다. 윌 스미스가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이고, 대히트를 치기도 했었죠. 이 작품이 다시 나오는 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만 봐서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스틸컷 입니다.
정말 찍고 있습니다. 의외로 거의 바로 굴러가네요. 원작에 더 가까운 방식으로 작품을 구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랙 팬서" 속편 관련 이야기가 하나 또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랙 팬서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시지만, 저는 의외로 영화가 담는 감성에 관해서 마블 나름대로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맨날 그 나물의 그 밥 같은 영화만 만들 수 없다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확정된 상태이건만 정작 블랙 팬서를 맡아야 하는 배우가 사망한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죠. 일단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리리 윌리엄스라는 캐릭터 입니다. 이 캐릭터는 토니 스타크의 지원으로 아이언하트가 되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이미 이 배역은 도미니크 손으로 확정된 상황이긴 합니다. 솔로 드라마가 나오기로 이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액션과 코미디를 벗어나느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굉장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의 긴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너무 많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믿음이 슬슬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지막지하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영화는 아닙니다. 이제 슬슬 매튜 본은 비슷한 영화만 줄줄이 한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비슷한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킹스맨 외의 다른 것들을 잘 할 수도 있는 감독인데, 너무 이쪽으로 매여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2편은 너무 과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번에도 썩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긴 하는데, 미묘하기도 많이 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