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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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엔칸토 : 마법의 세계 - 상실을 받아들이는 법
새로운 작품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즈니 작품 다루는 시간이 되면 참 묘한게, 정말 수도 없이 쏟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무척 궁금하기도 하지만, 디즈니가 정말 이렇게 빡빡하게 작품을 내고도 수익이 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디즈니 실사, 디즈니 애니, 픽사 작품, 마블 작품이 뒤엉켜 나오는 판이다 보니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뭐, 작품 상태가 고르기만 하다면야 제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다양성에 대한 시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영화 마다 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곁다리로 집어넣거나, 아니면 메인으로 올라오도록 이야기
"A Journal for Jord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할 마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슬프고 힘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영화를 진행 하더군요. 원작이 있고, 실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일기를 쓰던 한 군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가 태어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사망해버린 것으로 나왔죠. 상당히 슬픈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화 하기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전모가 다 보이진 않네요.
"하이브" 영화화 감독이 정해졌더군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이미 한 번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 영화화 이야기를 꺼내면서 캐릭터중 하나를 누구를 캐스팅 하는가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게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한 적이 있는 거 같네요. 다만,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저는 해당 웹툰을 안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보고 있기는 해서 벌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패드를 사고서도 그걸로 뭘 본다기 보다는, 주로 문서 작업용으로 쓰고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을 맡은 분은 곽경택 입니다. 솔직히 곽경택 감독 영화를 보면, 너무 대예산으로 가면 오히려 한계를 드러내는 상황이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