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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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정글 크루즈" 속편이 확정 됐네요.
솔직히 정글 크루즈는 참 착한 액션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영화 자체가 편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었고, 묘하게 디즈니가 최근 굉장히 많이 투입하는 이야기 특성을 이번에는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그 이상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수익도, 평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모두 컴백하고,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 심지어는 각본가인 마이클 그린까지 모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입니다.
일단 이 영화 예고편이 공개 되면서 사람들이 샹치, 그리고 이터널스에 대한 관심이 거의 다 사라져버리는 역효과가 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샹치가 개봉하는 것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고, 이터널스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멀티버스를 드디어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로 가게 되었다는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늦게 공개 된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람들이 이야기 하길, 닥터 옥토퍼스가 피터를 대학원으로 끌고 갈 거라고......
"바빌론 5" 시즌2 DVD를 구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한 번 시작하니 마구 달리고 있죠. 전면 디자인이 조금 더 편안한 물건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도 서플먼트가 한가득이더군요. 전면은 여전히 동일 디자인을 썼습니다. 후면은 오히려 매우 심플해졌죠. 내부는 이번에 다른 우주선 입니다. 디스크는 이번에도 여섯장이고, 디자인은 유지 하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책자가 있습니다. 후면은 광고입니다. 물론 책자는 에피소드 가이드 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는 드라마이니, 마음에 안 들 수가 없더라구요.
"신 가면라이더" 관련 새로운 소식이 꽤 올라오네요.
개인적으로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관해서는 사실 관심이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감독이 안노 히데아키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래저래 시선이 가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각본 완성을 순식간에 했나 보더군요. 심지어는 새 로고까지 완성했나 봅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신 고지라를 보면 그래도 안노가 하면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Don`t Look Up"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가 게속 나오는데,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감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SF를 빙자한 고발성 코미디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