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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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솔직히 이 영화의 평가는 정말 별로이긴 합니다. 그런데......저는 정말 좋게 봐서 말이죠.  초중기 타이틀입니다.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습니다. 게다가 한글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입니다.  솔직히 당시 리처드 기어의 필모가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별로 좋은 영화도 별로 없었던 추억 아닌 추억이 좀 있네요.

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7일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신작, "Big Bu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7일

제가 지금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영화를 소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에이리언 4편은 제 인생 최악의 시기에 봤던 영화중 하나이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역시 취향에 안 맞아서 한참 고생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사실 피해가는 것이 속 편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에정이다 보니 상황이 좀 다르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겠지만.......뭐 이런 이미지가 편하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 더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