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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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Uncharted"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독특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게임 원작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제대로 된 이야기를 끄집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뭐, 잘 나오면 좋겠지만, 비슷한 류의 툼레이더가 최근에 무슨 모습이었는지 생각 해보면.......애매하죠. 일단 나오는 상황을 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홀랜드가 뭘 걱정 했는지 보이네요.
"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이 진행 되면서, 정말 다양한 루머가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시간여행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원더 우먼 3"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원더우먼 1984에 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작품의 마무리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의외로 작품이 가져가는 메시지는 정말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마음에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여전히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와는 1000만광년쯤 떨어진 이야기가 될 것이 확정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워너에서 결국 조스 웨던 판본을 레퍼런스로 보고 가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에 바로 캐스팅된 인물은 바로 린다 카터 입니다. 이미 1984에서 마지막에 잠시 등장했었는데, 이번에도 복귀 한다고 합니다. 비중도 더 많이 가져갈 거라고 하네요.
"블랙 아담" DC 팬돔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일반적인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일반 히어로 이야기라기 보다는 약간은 다크 히어로와 빌런 사이 어딘가일 거라는 기대도 커서 말이죠. 게다가 드웨인 존슨이 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DC 팬돔 덕분에 매우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피어스 브로스넌까지 보증을 하고 있는거 보면, 강렬하긴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피어스 브로스넌의 영화 선구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그럼 영상 갑니다.
"모럴센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사실 좀 부끄럽게도, 최근에는 정말 그냥 제 한 몸 건사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야한거고 뭐고, 그냥 누워서 유튜브로 칵테일 만드는거 보는게 가장 큰 낙이자 쾌락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오리지널 한국 영화입니다. 사실 이 말을 보면 다른 쪽으로 걱정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정상적인 영화 나온 적이 정말 손에 꼽거든요. 뭐, 잘만 만들면야 할 말은 없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허망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