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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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더 배트맨" 스틸컷과 배너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정말 이 이미지들만 봄면 기대를 안 할 수 없더라구요.
나일 강의 죽음 - 과거 작품의 리바이벌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영화이자,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워낙에 할 말도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편 덕분에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의미가 아예 없다고도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 마디로, 안 볼 수 없는 작품인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가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정말 의심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영상화가 정말 많이 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장에 1974년에 나온 작품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호화로운 캐스팅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감독했던 장철수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야기가 좀 독특하더군요. 출세를 위해서 사단장 사택에서 취사병 역할을 하게 된 군인이 사단장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으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가 복잡한게 아니라, 이 영화의 원작이 하필 중국꺼란게 좀 문제입니다. 사실 중국에서도 금서로 분류되어서 중국에서는 못 보는 작품이라고는 하더군요. 일단 원작 그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 보입니다;;;
"오펜하이머"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중이죠. 과학자중에서도 상당히 묘한 성격을 가졌던 인물중 하나였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맷 데이먼 입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원자력 위원회쪽 인물을 연기 하고, 뱃 데이먼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감독자중 하나인 그로브스 장군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가이 리치 + 제이슨 스태덤, "오퍼레이션 포츈"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조합은 사실 이미 전작이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안 캐시 트럭이 이 조합이었죠. 리메이크 작품이었는데, 그럭저럭 재미있게 잘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 묘하긴 합니다. 아예 이번에는 가벼운 팀 조합형 암살자 나오는 액션 영화를 만드는 것 같더군요. 사실 가이 리치가 초기부터 제이슨 스태덤과 이미 작업을 한 적이 있다 보니 이 조합이 아주 새롭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때와 제이슨 스태덤의 위상이 달라지긴 했죠.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긴 합니다. 게다가 휴 그랜트도 이번에 또 나오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액션 영화같이 보여주긴 해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