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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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리코리쉬 피자 - 기억이 남겨 놓은 것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좀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좀 안 맞아 하면서도 묘하게 찾아 보게 되는 감독들이 있는데 폴 토머스 앤더슨 같은 감독이 이런 경우이죠. 심지어는 폴 토머스 앤더슨 작품들의 경우에는 정작 다시 볼 때는 힘겨워 하면서도 묘하게 다시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극장 상영을 매우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극장에서 본 다음, 블루레이로 다시 보면서 영화를 다시 한 번 쪼개 보는 식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직까지 리노의 도박사를 못 본 상황이다 보니 제가 이야길르 할 문제는 아니고, 그 이후에 나온 부기 나이트와 매그
"더 배트맨"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니 정말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이 크라비츠의 복장은 조이 크라비츠 안티가 만든 느낌입니다. 의외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 같아서 더 미묘하구요.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 콜린 파렐도 많이 독특하긴 합니다. 이제는 자기 얼굴을 이겨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 말이죠.
스콜세지의 또 다른 신작은 "Grateful Dead" 밴드 영화네요.
스콜세지는 현재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하기 전입니다. 애플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죠. 사실 창작자의 폭주라는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을 아이리시 맨에서 보여주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부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레이트풀 데드 라는 밴드의 전기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밴드 멤버들이 제작자로도 참여 한다고 하며, 제리 가르시아 역할에 조나 힐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애플이 투자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