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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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서의 낙제

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서의 낙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마구 내달리고 있죠. 지금 분량으로 봐서는 손을 봐야 할 수준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제 제가 슬슬 그렝 관해서 한계가 오는 상황이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적당히 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찾기도 했고, 그 면에 관해서 나름대로 개선점도 또 찾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지금 마무리가 잘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의 첫 번째 영화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록버스터적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가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부분을 안고 가고 있다는 점인데, 그 점은 바로 전편의 너무 강렬한 성공이라는 점이었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3일

뭐, 일단 내용부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에서는 졸업여행을 온 여대생들이 레스토랑을 털다가 걸려서 교도소에 갔다가, 어떤 양반이 보석금 대신 내주는 댓가로 누굴 죽여달라는 청탁을 받는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이미지가 좀 셉니다. 이미지만 보면 뭐.......또 다른 의미의 기대작인거죠 뭐.

쉘 위 댄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쉘 위 댄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DVD 시절에는 놓친 영화중에서 작품적으로 꽤 괜찮아 보이면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노리게 되는 영화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이 영화, 쉘 위 댄스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문제는.....좀 있다 설명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패키지로 700개 한정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국내는 아직까지는 이런 작품이 한정판으로 나오면 좀 나가는 느낌이 있기는 하더군요.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스펙입니다. 본편(136분)Supplement (105분) *코멘터리 with 수오 마사유키감독, 시나리오 작가 나가노 토시히코, 요코모리 아야 - in America : 31:54 - 수오 감독의 포인트 : 03:15 - 주연 배우

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2일

생가해 보니 이 영화가 곧 1편이 개봉을 합니다. 지금까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부분을 전혀 손을 안 쓰고 있었더군요. 결국에는 이번 타이밍에 밀어 붙이게 되었죠. 저야 뭐, 회사 끝나면 이런 영화 보고, 글 쓰는게 결국에는 최대의 낙이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는 진짜 창작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굉장히 애정이 깊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렇게 리뷰를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일종의 미국의 설화에서 시작이 된, 가장 묘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진 가장 상업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에 관해서

홍상수 감독님의 "다른 나라에서"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죠.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기대하는 또 하나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깐느에서는 이번에 경쟁작으로 올라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특징상, 찌질한 남자들의 찌질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 이런 부분들은 영어가 나오면서 더 강렬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