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뭐, 영화 자체는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스크리닝에서는 꽤 괜찮은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좀비랜드의 아이디어가 그냥 반짝 하고 마는건 아니라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간은 아무래도 소소한 액션 영화의 주간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래도 액션이 상당히 센 주간이 되었죠. 아무래도 저로서는 기쁜 주간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불편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영화다 비슷비슷해 보이면, 사실 리뷰를 쓸 때 할 말이 떨어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입니다. (사실 하루에 두 편이 몰리는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 두 배우 때문입니다. 바로 시고니 위버와 브루스 윌리스 때문이죠. 이 영화에서 이 두 사람이 얼마나 잘 해 주는가가 사실 제게는 이 영화에서 승패의 척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이 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타잔도 3D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타잔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거의 모릅니다. 제가 기억하는 타잔은 오질 디즈니에서 만든 물건과 동화책 정도가 다죠. 솔직히 이 정도만 가지고 기억을 하는 통에, 스토리도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3D가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특징은 역시나 3D이며, 배우들도 또 다 따로 캐스팅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스펜서 로크와 켈란 루츠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원작이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스의 작품인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물론 제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말이죠. 화성의 존 카터도 그냥 딱 모험소설 수준이라......)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 현대적인 부분이 뭔지는 봐야 알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