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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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이제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전 이 영화를 너무나도 기대를 하고 있죠. 이제는 진짜로 현기증이 나는 수준......빨리 좀 내줘요;;;

맨 인 블랙 3 - 썩어도 준치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온거죠. 이 시리즈 과거편을 보느라 이번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결국에는 죽 밀고 갔고, 결국에는 다 보고 난 다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더군요. 솔직히 전편 리뷰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그 전편을 시간을 내서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뭐, 이 영화야 전편들이 워낙에 즐거웠던 터라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맨 인 블랙 같은 작품을 리뷰를 한다는 것은 좀 웃기는 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길게 설명할 것도 거의 없고, 심지어는 이야기적으로도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안톤 후쿠아가 오랜만에 돌아오는군요.
안톤 후쿠아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감독은 아니기는 하지만, 영화가 상당히 고른 평가를 받고 있고, 트레이닝 데이 같은 꽤 묵직하고 잘 만든 영화들 역시 잘 나오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가 이런 저런 영화에 참여를 했다가 결국에는 하차를 한 경험이 무지하게 많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영화 연출법과 편집권 관련해서 뭔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확실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 새 영화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Chicagoland"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 계약 이야기가 흘러 나왔더군요. 일단 아직까지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일단은 강탈 범죄영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스릴러와 액션쪽으로 상당히 많은 힘을 보여준 그

"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렇게 줄기차게 공개가 되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능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유일한 에러가 저 수트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의외로 괜찮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일라이저 우드, 이번에는 싸이코 살인마? "Maniac'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라이저 우드라는 배우가 뭘 보여줄 거라는 기대는 아직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그가 그렇다고 해서 뭘 제대로 못 해 낼 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직까지 뭔가 느낌이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이번에는 그 느낌이란게 좀 있어서 더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용이 머릿가죽 벗기는 살인마가 어떤 여자로 인해서 더 집착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번에도 아메리칸 싸이코 같은 희한한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