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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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알프레드 히치콕 시리즈가 박스채로 나오는군요.
얼마 전 블루레이 박스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저기서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한 바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으로도 몇 작품이 나온 바 있고, 그 외에도 몇몇 작품들이 다양한 경로로 출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가끔은 좋은 작품들은 한번에 다 가지고 가고 싶다는 생ㄱ가이 들 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면들이 기대가 되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런 겁니다. 해외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런 작품은 자막이 별로 필요가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영화들로 채워져 있고 말입니다.

"007 5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007은 이제 제게는 거의 숙명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사실 앞으로 더 나올 거기 때문에 한꺼번에 묶인 박스세트를 구매를 한다는 게 그다지 속 편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익고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베스트로 꼽는 골든아이는 블루레이가 이제야 출시가 되는 판국인지라 더더욱 고민스럽게 몰리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들을 결국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정말 기다릴 수가 없어요;;;

조지 해리슨 - 세밀한 세공, 그리고 엄청난 장벽
솔직히, 이 작품이 이제서야 나온다는게 좀 애매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마틴 스콜세지라는 이름 덕분에 더더욱 마음에 들었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그런 이유로 인해서 상영관을 마구 찾아 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찾았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비틀즈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로 쉬운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한없이 쉬운 이야기가 또한 비틀즈 이야기죠. 비틀즈가 끼친 영향에 관해서는 수도 없이 많은 논문과 이야기들, 그리고 개인들의 평이 인터넷에 존재하며, 심지어는 각 곡에 관한 분석들 역시 차고 넘치는 것이 요즘의 세상이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