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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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를 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 지겨운데다 이제는 더 이상 신선한 느낌도 없어서 말입니다. 패러디성도 이제는 이 영화, 저 영화에서 하두 써 먹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얽혀 있는게 그다지 달가운 분위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그다지 안 땡기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 1편부터도 그다지 마음에 와닿는 작품은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감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인셉션 패러디는 정말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골치아픈 사람들의 더없이 순수한 로맨스
이번주는 정말 묘한 주간입니다. 우선적으로 본격 팝콘 영화가 한 편 있고, 한 편은 영화제에서 공개가 된 애니메이션이며, 나머지 하나는 이번에 아카데미상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이번 영화가 바로 세번째 경우에 해당이 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봉 못 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이래저래 흘러다니더니 결국 확정이 되는 상황까지 가기는 했네요. 그래서 더 기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로맨스 영화라는 카테고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그 사랑이 얼마나 애절한지, 아니면 그 사랑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진행이 되는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실제로 이쪽으로 잘 되는 작품들이 굉장히 잘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송해성 감독의 "고령화가족"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송해성 감독의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불편한 구석도 없지 않아서 말입니다. 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사건에 얽힌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일단 정확한 정보를 좀 구해 봐야 할 듯 하네요.

화산고 DVD를 샀습니다.
솔지깋, 이 영화, 그동안 구매를 할 지 말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구매를 했죠. 블루레이로 다시 나올 것 같지 않아서 말입니다. 중고로 구했습니다. 꽤 괜찮더군요. 후면은 솔직히 좀 광고지 느낌이더군요;;; 케이스는 예선 스타일이라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그래도 정상 재생 되는 디스크이니 다 된거죠. 솔직히 이 스타일의 영화가 미묘한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건 재미있는겁니다.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