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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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시티..Broken CIty 2013
사람 사는 세상 살아간다는게 어딜 가나 똑같다는말..... 이영화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왜 이영활 보면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도 똑같다는데...놀란다 쥐도...생각나고...무현님도 생각나고... 참 대단한 영화인듯...어떻게 이렇게 축약해서 잘뽑아 내었는지....울나라 사람이 시나리오 쓴거 아냠?! 액션 무비를 생각하며 감상 했지만 정치물...이란거... 정말 출연진들은 액션물에 더 어울리는 사람들이 주조연들을 하고 있단거....갠적인 생각... 7/10: 정말 똑같다...똑같아....

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이번주도 영화가 많습니다. 세 편이죠. 물론 한 편은 다행히 먼저 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만, 그래도 올리는 때가 때 인지라 이제서야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어쨌거나,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분위기만 봐서는 웬지 엇비슷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한 편은 이미 검증이 된 영화이고, 한 편은 아직 검증이 안 되었으며, 나머지 한 편은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리뷰 하려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하물며 이 영화가 망할 것으로 대략 감이 잡힌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물론 그렇게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리뷰 대상에 올리는 면은 있습니다. (사실 망할 것이 뻔한 영화는 거의 같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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