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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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수퍼 소닉 2"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미지가 계속해서 공개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기대되고 있고,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할까봐요.
"록맨"이 실사화 되네요.
솔직히 저는 록맨을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게임을 잘 안 했고, 요새도 다시금 게임을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실사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최근에 카우보이 비밥을 보면 좀 많이 걱정 됩니다. 사실......미국은 록맨 관련해서 참 묘한 이미지가 하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설마 저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매우 미묘하긴 합니다.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4" DVD를 샀습니다.
오늘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좀 웃기는게, 중고로 샀습니다만 의외로 포장도 안 뜯은 물건이 왔더군요. 역시나 원톱 주인공이 메인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 입니다. 서플먼트는 마지막 디스크에 몰려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 똑같은 디자인입니다만, 여기에 에피소드 넘버를 적어놨습니다. 내부는 다 쪽같아서 이거만 찍었습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딱 한 장으로 되어 있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잊고 있다가 슬슬 구매를 했네요. 물론 이번에도 이빨이 빠진 케이스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스펜서 - 화려함 속에서 망가져간 인간의 기록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만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아주 땡기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 아무래도 젝 자주 보는 류의 영화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뭔가 미묘하게 불편한 기류를 가져가는 영화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하지만 제 블로그에서 포스팅용으로 자주 보던 영화이다 보니 이제는 너무 궁금해서 더 이상 찹을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 긴 세월이 걸려 개봉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기도 하더라구요.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파를로 라라인 감독은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이긴 합니다. 사실 잘 아는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주로 제작자 활동을 해왔었던 사람이라 제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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