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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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OPOUT"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엘리자베스 홈스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세우고, 에디슨이라는 진단 키트를 만들겠다고 한 인물이죠. 이래저래 대단한 기획이었고, 홍보 역시 잘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기로 밝혀지고, 얼마 전에는 사기죄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죠. 이 인물에 관해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특정 배우와 감독에게는 숙원사업으로 이야기가 되었었죠. 하지만 의외로 훌루에서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흥미로워 보이긴 합니다.

"오픈 레인지"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영화를 구매했죠. 캐빈 코스트너가 감독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부극이기도 하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가 현지화가 제대로 된 케이스 입니다. DVD 시절에는 이렇게 열심히 해줬었는데 말이죠......요새는 전 세계가 구획별로 통합 되는 스타일로 타이틀이 나오다 보니, 좀 아쉬운 모습이긴 하네요.

벨파스트 - 종교의 탈을 쓴 갈라치기가 낳은 비극, 그리고 그 속의 삶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3일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참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영화 개봉을 어떻게 하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코로나 관련해 영화 개봉들이 정말 묘하게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밀린 상황이고, 이제는 실질적인 제작 과정에 관해서까지도 이야기가 많이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점들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약간의 가십성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을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고른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 이야기를 얼마 되지 않아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참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바로 얼마 전에 나일

"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퍼스트 룩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3일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솔직히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에서 뭘 잘 만들 거라는 기대를 전혀 안 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소니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단히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2부작으로 나눠서 공개한다는 것 역시 매우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전작의 그 에너지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매력적입니다. 다만......저는 약간 멀미가 오네요;;;

콜린 파렐 신작, "에프터 양"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콜린 파렐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배우진은 더더욱 알기 힘든 면이 있죠. 감독도 콜럼버스 라는 작품을 내놓은 상당히 좋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해당 작품을 본 일이 없다 보니 정말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전작을 검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F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