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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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소닉 2"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쩌다 이 작품의 1편 소닉 디자인 바뀌기 전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정말 관골탈태 맞긴 하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함으로써 빈칸 채우기를 진행 했습니다. ㅔ  시즌2 이미지가 제일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 정말 성실하게도 집어 넣어 줬습니다. 한글자막도 말입니다.  디스크를 다 제거 하면 이렇게 에피소드 가이드가 나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알뜰하게 에피소드를 집어 넣은 스타일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거의 다 구매 해가네요.

드라이 - 마음속에 숨어 있는 악마와의 숨바꼭질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동안 보겠다고 생각 한 적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영화들이 많았던 데다가, 사실 사전 정보를 거의 못 구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겋다 보니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급하게 준비 하느라 참 미묘한 상황에 처하긴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안 그래도 다양한 문제가 걸리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나름 궁금한 영화에 순식간에 등극 하다 보니 리뷰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로버트 코놀리 라는 인물입니다만, 솔직히 저는 전혀 모르는 인물입니다. 이전에 가족 영화인 종이 비행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배우진 문제와는 별개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기대가 안 되요. 1편은 그럭저럭 봤는데, 2편에서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가 제대로 역할을 못 잡아줬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 사실이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많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제일 먼저 처리 해야 할 건, 감독 교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빠보이진 않는데.....전편도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