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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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4 DVD도 샀네요.

엑스파일 시즌 4 DVD도 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일

현재 엑스파일을 거의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절대 흔한건 아니죠. 역시 중고입니다. 깨끗은 하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얇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스 단가를 내리느라 이런 형태가 되었다더군요. 케이스는 네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슬림 케이스죠. 디스크는 역시나 일곱장입니다. 전에 비해 유일하게 좋아진 점 입니다. 한글로 된 설명이죠. 뭐, 그렇습니다. 전 여기까지 정주행 한 터라, 그 다음을 사야죠.

엠마 왓슨의 철 없는 10대 연기? "The Bling Ring" 입니다.

엠마 왓슨의 철 없는 10대 연기? "The Bling R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일

지금은 칸 영화제 시즌입니다.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과거에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정보들의 영화를 잊고 살다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죠. 물론 이 작품의 경우는 경쟁작이 아닌 주목할만한 시선에 랭크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한데, 엠마 왓슨이 드디어 성장영화를 벗어나는 궤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해리포터의 세 주역중 아직까지 연기 궤도에 관해서 이야기 할 만한 사람중 유일하게 남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순간에도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는 오류를 계속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 상태에서는 오류가 안 나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김용화 감독의 신작, "미스터 고" 포스터들입니다.

김용화 감독의 신작, "미스터 고"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일

솔직히, 이 영화가 기대점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보는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웬지 재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일단 예고편은 그다지 감은 안 오더라구요.

"맨 오브 타이치" 예고편입니다.

"맨 오브 타이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1일

솔직히 전 키아누 리브스는 좋아하는데, 그의 배우로서의 안목은 그다지 믿지 않는 편 입니다. 물론 잘 된 영화도 꽤 있죠. 하지만 영 껄적지근한 영화도 많고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리뷰를 포기하게 만든 헨리스 크라임 같은 작품들도 곧잘 출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배우진도 나쁘지 않았다는게 더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무술 영화를, 그것도 직접 감독을 해 가면서 만들었습니다. 기대 안합니다. 웬지 볼 맘도 안 생겨서;;;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최소한 미친듯한 에러는 안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1일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는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다 하고 있고 말이죠. 형의 복수를 하는 동생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도 주인공은 과묵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