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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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고" 스틸컷입니다.

"미스터 고"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4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제가 원작도, 뭣도 아무것도 몰라서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감도 안 잡히고 말입니다. 고릴라 털은 잘 나왔는데 말이죠......정작 유니폼이 문제네요;;;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3일

지금 계속 오류가 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제가 다른날 포스팅 할 수 없어서 하는 포스팅들이 점점 짜증나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건 볼만하더군요.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3일

미국 드라마에서는 의외로 제작자로 감독이 붙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야 영화쪽으로도 잔뼈가 굵은 제작자이지만, 브라이언 싱어 같은 이름도 곧잘 발견할 수 있고, 넘버스의 제작자는 스콧 형제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역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J.J.에이브럼스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마이클 베이가 또 드라마를 만듭니다. 이번에는 라스트 쉽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예고편을 보아하니 적어도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정보를 처음 주워 온 곳은 네이버인데 말이죠, 네이버 동영상은 퍼오기가 정말 그지같더군요.

애프터 어스 - 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몰락

애프터 어스 - 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몰락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일

이번주에는 나름 큰 영화만 두 편 입니다. 다만 두 편이 모두 다른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둘 다 SF이지만, 한 쪽은 대규모 블록버스터의 외피를 뒤집어 쓰고 있고, 나머지 하나는 SF 탐사 계통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는 윌 스미스 때문에 선택을 하는 것이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예매가 정말 복잡해지기는 했네요. 싸게 보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샤말란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불안한 것은, 결국에는 이 사람이 자신이 잘 했던 했던 것들을 떠나 전혀 다른 데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 해야만 할 때입니다. 보통 장르 영화의 감독이 이 경우에 거의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에 끼어 있는

한 소년의 하루 이야기, "프루트베일 스테이션" 입니다.

한 소년의 하루 이야기, "프루트베일 스테이션"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시놉시스를 보고서 좀 애매하다 싶기는 했습니다. 프루트베일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은 소년 이야기더라구요. 여기까지만 들으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2009년에 실제로 벌어진 일에, 경찰이 테이저건을 쏜다는게 실탄으로 쏜 거라는 정말 무책임한 이야기가 연관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뭐랄까, 영화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슬픈 이야기를 보는 것은 받아들이지만, 그건 실화는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선댄스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꽤 좋은 편 입니다. 문제는, 이게 과연 국내에 들어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