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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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눈에 띄는 웨스턴, "Slow Wes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웨스턴 무비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국내에서 웨스턴의 인기가 정말 바닥을 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는 마이클 패스밴더 버프를 좀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한 사람이 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마이클 패스밴더 라더군요.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영확 한 주 안에 다섯편 있는 경우, 제게는 뭔가 결국 통제에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리뷰를 보고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 한계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작품 관련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절대 간단한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게, 여름 시장이 끝나고 크리스마스로 시작되는 겨울이 오기 전에 웬만한 영화들이 물 흘러가듯 지나가는 시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는 이미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 배우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배우가 직접 감독을 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이야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 자주 이야기하

"아기공룡 둘리" 극장판 신작 테스트샷들입니다.
아기공룡 둘리가 결국 또 다시 극장으로 오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반가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아쉬운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얼음별 대모험 문제인데, 어째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판본은 죄다 상태가;;; 어디 펀드라도 결성해서 다시 마스터링 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길 정도로 말입니다. 내용이 있기는 한데......공식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다 옮기기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링크 걸어드립니다.

데어데블은 결국 드라마화 되는군요.
데어데블은 얼마 전에 결국 판권 회수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결국 마블에서 움직이는 캐릭터가 된 것이죠. 사실 이런식의 판권회수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만, 인기가 워낙 없었던 건 감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판권이 마블로 넘어갔고, 마블도 이래저래 이 캐릭터를 굴리는 방법을 찾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마블에서 최근에 넷플릭스와 계약한 것도 있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와 드디어 뭔가 진행하는 것 같더군요. 결국 데어데블은 넷플릭스와 작업하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넷플릭스는 다운로드 서비스로 드라마를 몇 개 공개했는데, 다들 정말 괜찮은 물건이었죠. 하우스 오브 카드는 시즌2가 예정되어 있고, 햄록 그로브는 아직 못봤는데, 정말 잔혹하다더군요. 넷플릭스의

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조니 뎁이 아닙니다. 조니 뎁이 맨 얼굴로는 성공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 영화는 금발로 염색을 하고 나오긴 하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감독이 데이빗 코엡이라는 사실이 걱정거리죠. 분명히 좋은 각본가이고, 나름 영화도 잘 만드는데, 정말 감독자리에는 운이 없어서 말이죠.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명의 시리즈가 원작인듯 하더군요. 찰스 모데카이라는 미술품상이 도난당한 미술품을 찾아다니는데, 그 미술품에 나치 금괴의 암호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모카데이 역할에 조니 뎁이 나옵니다.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