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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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괜찮을까;;; "님포매니악 : 파트1" 트레일러입니다.
님포매니악 트레일러를 올릴때마다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강한 물건이 될 거라는 것이 확실시 되다보니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화면들이 절대로 장난이 안리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거의 반 포르노 분위기가 날 거라는 느낌에, 웬만한 포르노보다 더 보기 힘든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스 폰 트리에 라는 이름때문에 보게 되겠죠. 일단 전 개봉을 기다리는 쪽이기는 합니다. 다만, 웬지 불안하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린밴드 버젼임에도 불구하고 전 왜 이렇게 불안한걸까요;;;

시인 딜런 토머스 이야기라......"Set Fire to the Stars"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딜런 고다드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 같은게, 이 영화에서는 일라이져 우드가 나와서 말이죠. 이 영화는 시인 딜런 토머스와 그 친구인 John Malcolm Brinnin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일라이져 우드는 그 친구로 나옵니다.

"Gotham" 미국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지금 제목 보시면 대략 배트맨과 관련 있는 것 아닌가 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그 고담 맞습니다. 배트맨이 나오기 전 고담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임스 고든의 약혼녀인 바바라 킨으로 나오는 에린 리차즈입니다. Zabryna Guevara는 고든의 보스로 나오더군요. 의외로 알프레드 입니다. 배우는 Sean Pertwee입니다. 팽귄역으로 나오는 로빈 로드 테일러 입니다. 제임스 고든 역에는 벤 맥켄지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애로우 이상을 기대하시고 있는 듯 합니다. FOX 에서 만드는 거라 좀 기대를 할 만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티스 리그 세계관과의 연결도 바라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라......."A Tale of Love and Darkn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다만 감독이 재미있는데, 나탈리 포트만이 감독을 직접 맡고 있더군요. Amos Oz라는 사람의 키부츠라는 곳에서 10대때 자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조니 뎁의 신작, "트렌샌던스"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으로는 기대작이고, 어떤 면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조니 뎁이 맨 얼굴로 나왔다는 점이 아무래도 불안요소고, 그 외의 기대점이라면 조니 뎁 외의 배우들은 정말 괜찮다는 것과 감독이 윌리 피스터라는 점이죠. 다만 윌리 피스터는 약간 미심쩍은 면이 있기는 한데, 촬영감독으로서의 면모는 정말 대단한 양반인데, 직접적인 연출이 들어간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죠. 일단 나와봐야 제대로 알만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