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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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광부 매몰 사건으로 다룬 영화, "The 33"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마 들어본 적 있으실 겁니다. 칠레에서 광산이 무너져서 33명이 지하에 고립되는 참사 말입니다. 결국 다 구해내기는 했죠. 그 사건이 영화화 되나봅니다. 이 영화가 어찌 될디는 모르겠어나, 웬지 기대되면서도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래저래 그렇다는 이야기죠.

노아 - 스펙터클을 이용해 인간의 깊은곳을 건드리는 영화
새 주간이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미묘한 주간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번주에 개봉하는 영화 대다수가 매우 걸출한 영화가 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그 중 몇편을 골라내야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행히 해결방법이 어느 정도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안 봐도 되는 것이라고 하기에는 유명한 영화가 너무 많이 나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궁금해하던 영화 하나가 또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더 미묘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기대점이자 가장 큰 불안 요소는 바로 감독입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정말 대단한 감독이기는 하지만, 구작들을 생각해보면 절대로 그냥 기대된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물론 최근작 두 편은 생각해보면 그다지 크게 문제가

최시원과 지진희가 나오는 중국 영화라......"赤道"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한국에서 탈취한 무기이용한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위에 이야기 한 두 사람 외에도 장가휘랑 여문락, 장첸도 이 영화에 나오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처음 중국 제공 동영상이네요.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하네요.

그 때 그 고래는 왜 그랬을까? "블랙 피쉬 : 노토리어스 킬러" 출시 에정입니다.
오랜만에 블루레이 타이틀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묘하게도 극영화가 아니죠. 블랙 피쉬라는 다큐멘터리인데, 사실 이 작품은 물고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범고래 이야기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물원에서 살던 범고래가 어떤 이유로 인해서 조련사를 죽였고, 그 문제에 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 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매우 슬픈 다큐멘터리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관심이 큰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케이스는 멋집니다. 상영 시간 : 83분가격 : 31,900원 부가영상 - 없음 사실 스펙이랄게 없습니다;;; 다큐멘터리인지라 서플먼트가 부실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썰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의 독한 익살
솔직히, 전 이번주 최고 기대작을 이 영화를 꼽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엔더슨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거의 안 거르고 보는 편입니다. 사실 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이후부터 보기 시작한지라, 그 이전 영화들은 이제서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올해 최대 기대작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다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정상적인 시점에서 리뷰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뭔가를 이야기 하면서 흔히 말하는 광팬의 위치에서 이야기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상황인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