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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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말초신경이 아닌 직접적인 질문을 동한 자극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말초신경이 아닌 직접적인 질문을 동한 자극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7일

드디어 블록버스터의 첫 타자가 타석에 나온 순간입니다. 이 영화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영화관이 무주공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매우 일정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잘 나오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평소대로만 해주기를 원하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원하는 부분이라면, 이번 작품 역시 전작만큼 선이 굵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에 많은걸 바라는건 무리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서 보이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슈퍼 히어로 내지는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나오는 그래픽노블이 국내에 몇 권 출간되기도 했고, 퍼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7일

이 영화의 경우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감독인 J.C. Chandol 때문에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올 이즈 로스트와 마진 콜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1981년 겨울을 배경으로 이주민 가족들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고 이 배경에서 범죄가 급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에다 배우도 상당한 만큼, 아무래도 기대가 됩니다.

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이 포스터를 본 바에 의하면 정이건과 진혜림은 거의 방부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이 정도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인게, 제가 아는 중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 이 배우들이 꽤 괜찮은 영화에 나왔었거든요. 일단 말 훔치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진짜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과 관련된 뭔가를 훔치기는 하더군요.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촬영장 사진입니다.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미묘한 감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데인 드한이 맡은 캐릭터 때문인데, 제임스 딘 역할을 한다고 해서 말이죠.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 데니스 스탁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러버린 것이죠. 아시다시피 전 3D가 꼭 필요한 타이틀이 아니다 싶으면 절데로 3D로 지르지 않습니다. 이 타이틀도 그런 영화중 하나죠. 후면에는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본편 케이스입니다. 아이언맨3에 이어 투명 케이스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마치 복사본같달까요. 게다가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ㅠㅠ 내부 이미지입니다. 또 하나 강한거 뺐습니다.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전 아주 맘에 드는 타이틀 아니면 뒤로 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