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오션스 8"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판입니다. 신품으로 샀는데, 반값이었죠. 서플먼트는 많지 않긴 합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좀 다릅니다. 하지만 후면은 사이즈 외에는 완전 동일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빨강입니다. 이런 단색도 괜찮긴 하네요. 케이스 내부는 영화 거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들인거죠.
헤어질 결심 - 사랑과 파열을 삼긴 안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솔직히 올리면서도 참 묘하게 미안한 감정이 드는 영화이기도 하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면모에 관해서 좀 고민되는 지점들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초반에는 미묘하게 받아들여버린 겁니다. 그래도 이런 저런 사전정보가 들어오게 되고, 그 덕분에 영화를 좀 더 기대를 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 하나로 시작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이름만 듣고, 티저 포스터를 보고 한 이야기였습니다. 이후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는 오히려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A24 신작, "Men" 예고편 입니다.
A24 영화를 소개할 때는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분명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거리들을 무척 많이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한계가 없어보이는 느김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랫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이번에도 뭔가 분위기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참 기묘하긴 하네요.
미친 능력 - 메타 픽션 요소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만날 때
이 영화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독특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기대하는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니콜라스 케이지의 또 다른 어딘가 또라이 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톰 고미칸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 중에서는 무비 43 정도 아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아는 상황이고, 제대로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제대로 안다고도 할 수 없는
신현준 오랜만의 신작, "핸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정말 못생겼던 형사가 이래저래 박살이 나서 수술 받고 깨어났더니, 미남이 되어서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