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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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러브 앤 썬더"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당황스럽긴 합니다. 사실 이렇게 기대작 반열에 올라오게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아무래도 마블 영화 특유의 공장제 느낌이 요새 더 강해진 상황이라, 아무래도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되었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스타일이 이 영화에 좀 더 강해질 거라는 기대가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는 출시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서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매우 편해서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하더군요.

로버트 애거스 감독 신작, "더 노스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보면서 정말 많이 놀랐거든요.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정말 무섭긴 한데.......마지막의 윌렘 데포는 많이 당황스럽네요;;;

"갓 오브 워"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7일

솔직히 저는 갓 오브 워 게임을 유튜브에서 보는 것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솔직히 제가 게임을 이제는 거의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그나마 그냥 보고 싶은 게임 정도로 이야기 하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워낙에 잘 나온 게임이라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궁금한 상황이서 간간히 들여다보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게임의 실사 영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마음 펺히 보기 참 미묘한 물건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갓 오브 워의 실사화가 발표 되었습니다.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 될 거라고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프로모션 아트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7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기대가 되긴 하네요. 솔직히 너무 무게를 잡는건 취향에 안 맞아서 말이죠.

"런던 해즈 폴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할인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사실 제목이 좀 안 이어지는건 아쉽더군요. 1편이 올림푸스 해즈 폴른인데,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더 직선적인 제목으로 나왔죠.  뒷면은 폭발! 또 폭발! 입니다.  의외인게, 같이 소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민짜 입니다.  감독 나온 페이지를 펴봤습니다.  케이스 참 비디오 케이스 같은데, 이만큼 좋은 표현도 없다 싶긴 하더군요.  후면은 시놉과 함께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이걸 바란건지;;; 이런 타이틀에는 잘 되어 있어요 신기하게.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