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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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메리 포핀스 리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싸게 살 기회가 있으면 바로 사야죠. 아웃케이스는 꽤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메리 포핀스가 차지 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디즈니 타이틀 답게(?) 디스크 색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그래도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솔직히 좀 고민이 있던 작품인데, 재미있게는 봐서 말이죠.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 설렁설렁 보세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추가 되는줄 몰랐다가 급하게 리스트에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봉이 많이 남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마블의 공개 일정이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돌아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디즈니와 스타워즈 관련 작품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작품들이나 픽사 작품까지 끼워넣고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게 개봉 일정이 빡빡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 제가 영화를 골라 내야 하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관해서는 의심을 한 적이 좀 있긴 합니다. 제가 처음 접하게 된 작품인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는 정말 웃기긴 했습니다만, 저예산이니 가능한 지
"로스트 도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내 넷플릭스로는 공개가 안 되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이 매기 질렌할인데, 아무래도 배우로 훨씬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올리비아 콜맨 이라는 배우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보장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많이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요새 제가 작품성 위주 영화를 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자막이 붙으니 어느 정도 의문이 해소되는게 좀 있긴 하네요.
"인시디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후속작도 계속 사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ㅠ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뒷면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 참;;; 뒷면도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유광입니다. 그리고 스틸북 입니다. 일반 케이스를 기다렸는데, 안 되겠더라구요;;; 뒷면은 영화 속 어머니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는 깔금하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랑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인시디어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볼트론"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볼트론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변신 로봇물에 대한 기대도, 생각도 거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엔느 제가 아무래도 아는게 너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여러 영화들이 이미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는 그래도 한 번 들여다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무척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실사 영화는 로슨 마샬 터버가 공동 각본가로서 들어가고, 감독도 한다고 하더군요. 워너 브라더스, 유니버셜 같은 여러 스튜디오가 경쟁중인데, 넷플릭스는 안 한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이 감독은 넷플릭스와 레드 노티스를 같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