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리암 니슨 신작, "Memory" 가 국내에 개봉 하는군요.
사실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렇게 놀랍자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리암 니슨의 액션 스릴러가 정말 1년에 서너편 이상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무엇보다 감독이 마틴 캠벨이라서 말이죠. 물론 이 양반이 "그린 랜턴" 실사 영화라는 대형 사고를 친 바 있습니다만, 현실감 넘치는 액션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하거든요. 당장에 얼마 전 매기 큐 나왔던 킬링 카인드 같은 영화는 정말 잘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여기에 리암 니슨이 들어가고, 의외로 가이 피어스도 보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포스터 하나만 덜렁 올리긴 뭐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은 딱 우리가 생
이정재 + 정우성, "헌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나온다는 소식을 꽤 최근에 본 거 같은데, 벌써 영화가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정재와 정우성이 한 영화에 나오는게 정말 오랜만이긴 합니다.
"다크타워 : 희망의 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들였습니다. 신품을 정가의 반값으로 살 수 있다고 하면 물러설 수가 없죠. 렌티큘러를 싫어하는데, 솔직히 가격이 싼 상황에서는 찬 밥 더운 밥 가리기 쉽지 않죠. 서플먼트는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보너스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아웃케이스의 진정한 뒷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무광 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악당이 차지 했죠. 본편 디스크 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나름 한정판 이에요. 보너스 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말이 좋아서 그렇지, 그냥 종이입니다. 뒷면은 일러스트화 되어 있는 악당 입니다. 보너스 디크스 입
"헌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액션에 관해서 그단 출연으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던 이정재가 직접 감독을 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표류 이야기도 들어봤고, 칸에서도 반응이 살짝 갈렸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일단은 지켜봐야 뭔가 답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마음 비우고 보면 좋은 경우가 꽤 있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본격 액션이라기 보다는 어딘가 스파이 스릴러의 색도 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고전 스파이물의 느김도 좀 있는 편입니다.
"비상선언" 캐릭터 배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많이 무언가가 공개 되고 있습니다. 아이맥쓰까진 아니더라도 극장에서 보려고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