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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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최근에 폐업 하는 업체에서 사다 보니, 정말 거지가 되어가네요. 좀 이상하게 보이는데, 렌티큘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워요(?) 싫어하거든요. 뒷면은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정도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윗면은 악당......인 겉 같은데, 한 명을 모르겠네요. 디스크 디자인도 괜찮더군요. 생각해보면, 플레인 이니까요. 내부는 주요 인물들 입니다. 항상 그렇듯, 뭔지 모르는 겁니다. 미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1편을 처분 못하는 바람에 결국 2편까지 사게 되었네요;;;

"헌트" 영상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우성과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온다는 것도 기대점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영화가 의외로 상당히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국내에서 남북간 공조 수사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거의 코미디로 밀어붙였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오랜만에 진지한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도 합니다. 일단 그래서 개봉하면 보려고 망므 먹은 상황이기도 하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하기도 하거든요. 그럼 영상 갑니다. 구도 정말 잘 잡긴 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 "Prey"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6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시사를 한 북미 반응을 보면, 상당히 잘 나왔다는 이야기도 꽤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되기도 합니다. 사실 더 프레데터를 그렇게 나쁘게 보진 않아서 말이죠.

"젠틀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6일

이 타이틀을 사느라 정말 멀리 갔다 왔죠.  아웃 케이스 이쁘네요.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소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뒷면은 뭐 없긴 합니다.  내부는 이런 느낌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런 스타일 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게 좋더라구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자인 좋더군요.  내부 입니다. 이중 이미지라서 저는 뒤집어 넣었습니다.  카드 비슷한게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넉장 들었죠.  이 타이틀도 샀고, 이제는 점점 뭔가 악에 받혀 살 타이틀이 줄어드네요.

"DC 리그 오브 슈퍼-펫"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5일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척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제게는 정말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복잡한 이야기 보다는 이렇게 편해 보이는 이미지의 영화들이 정말 좋은 것도 있습니다. 유일한 불만 사항은 캐빈 하트인데, 제가 캐빈 하트 특유의 연기 스타일을 썩 좋아하지 않는게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연기는 잘 하는 편입니다만, 뭔가 좀 피곤하달까요. 일본 예고편은 따로 소개한느 맛이 확실히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읇어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