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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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그들만의 리그 리메이크, "A League of Their Ow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긴 한데, 저는 그들만의 리그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구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그나마 영화로 접한 빈도가 가장 높은것도 야구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정말 잘 나온 야구 영화가 많아서 그렇지, 꿈의 구장이나 외야의 천사들 같은 영화는 아예 손도 안 댈 정도 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을 통해 오히려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존 작품들이 묘하게 기본 이상을 항상 잘 해내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저는 저 포스터가 옛날껀줄 알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은데, 저 시대에 흑백 분리가 안 일어난단건 좀......상당히 대담하긴 하네요.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스파이 키드 리메이크를 만듧니다.
생각 해보면 이미 스파이 키즈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나왔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시리즈도 올라와 있고, 영화도 줄줄이 나와 있죠. 이 시리즈가 결국 또 한 번 재시작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다문화 과정 이야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아예 새로운 작품을 연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귀를 기울이면 실사판의 스틸컷 입니다.
뭐,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정말 밀어붙여서 나온게 좀 당황스러울 뿐이죠. 원작 이미지를 잘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가면서도 약간 불안한 것도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조던 필이 직접 감독을 맡은 3번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전작들로 증명 되긴 했는데, 꼭 세 번째 영화는 별로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작인 어스의 경우에는 매력은 있는데, 겟 아웃보다는 전반적으로 직선적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좀 단순화 되었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저는 아이맥스까진 안 갈 겁니다. 그것으로 아이맥스로 공포물을 본 결과......심장에 매우 안 좋다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