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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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쉬헐크"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기대감 많이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액션이 많이 나오는 코믹한 영화를 좋게 평가하는 지점들이 항상 있어놔서 말입니다. 그래서 토르 : 러브 앤 썬더 역시 좋게 평가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하여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냥 적당히 편하게 보기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타니아나 마슬라니가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있고 해서 기대가 꽤 되기도 합니다. 오펀 블랙에서는 정말 무시무시 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에서 멈춘 것 같긴 합니다.

"반지의 제왕 : 힘의 반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8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는 작품이죠. 퀄리티는 좋은데, 2시대를 굳이 영상물로 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인페르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8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새걸로 샀습니다. 사실, 중고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 입니다.......만, 아직 재고가 있는 슬픈 물건입니다.  서플먼트가 첫번째 디스크에도, 두번째 디스크에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뒷면은 동일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좀 다릅니다.  내부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시리즈를 다 사게 되었습니다.

한산 : 용의 출현 - 전작의 단점을 제거하는 것 만으로도 나아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7일

이 영화를 추가를 하긴 했는데, 좀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긴 해서 말입니다. 이미 한 번 본 것을 다시 한 번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결국에는 명량에서 본 걸 다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아무래도 애국심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몇 번 봐 왔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김한민 감독의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참 미묘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으로 올 수록 펴아가 좋아지긴 하는데, 동시에 제 취향에서는 거리가 멀어지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프레데터 관련 작품 신작, "Pre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7일

프레데터 시리즈는 생각 외로 일찍 단물이 빠진 시리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 작품이 정말 어렵게 나오면 2편 이후로는 거의 다 평가가 별로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에일리언과 같이 나온 첫번째 작품은 좀 덜하다 싶긴 했는데, 2편은 정말 너무 이상한 작품이 나와버리다 보니 이 시리즈를 굳이 지켜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저는 더 프레데터가 마음에 들더란 말이죠;;; 그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땡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클로버필드 10번지 감독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