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피노키오" 실사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2일

디즈니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공개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가장 명작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니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동시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역시 같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 작업의 결과물이 좀 들쭉날쭉한게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너무 많긴 해서 말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크루엘라와 말레피센트를 비교 하시면 됩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서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한산 : 용의 출현"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2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직전입니다. 이미 예매는 해놨죠. 다만, 일반관에 말입니다. 나름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많기는 한데, 이상하게 그다지 안 땡겨서 말이죠.

외계+인 1부 - 빌드업과 이야기 전개가 폭풍설사처럼 쏟아져 나올 때 벌어지는 일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1일

이 영화는 추가를 굳이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꽤 있었던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별로 관심이 안 가는 상황이었던 데다가, 제 첫번째 선택은 다른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최동훈 감독 작품을 반드시 봐야 한다는 생각도 별로 없었고 말ㅇ지ㅛ. 심지어는 이 전 주간에 아주 영화로 파티를 벌이다 보니 정말 정신이 나가는 듯한 느김을 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궁금함을 못참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에 관해서는 전우치 이전과 이후로 영화를 나누곤 합니다. 제가 아는 영화가 넷 밖에 없으니 솔직히 웃기는 분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시절

플로렌스 퓨 + 해리 스타일스,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이미 한 번 소개 한 적이 있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을 해서 아무래도 더 강하게 다가왔던 영화였던 겁니다. 이미 한 번 감독으로서 꽤 괜찮은 결과를 한 번 낸 사람이다 보니,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플로렌스퓨, 해리 스타일스 뿐만이 아니라 크리스 파인도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인 올리비아 와일듭드 본인도 출연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본격 스릴러물은 항상 환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오네요.

미니언즈2 - 여전히 재미있고, 웃기지만, 덜컹거림도 여전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0일

솔직히 영화가 너무 많은 주간을 거치면서 일부 영화들은 덜어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그 대상에 포함이 될 번한 케이스죠. 솔직히 영화가 한 주간에 너무 많이 몰리는게 제 상황에서는 그다지 좋다는 생각이 안 드는 면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일붕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안 보고 넘어가기 미묘하다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같은 주간에 개봉한 다른 영화보다도 이게 더 보고 싶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배드 시리즈는 1편은 그냥 그렇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악당이 나름대로 목적이 있어 작한 척을 하다가, 정말 착한 사람이 된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