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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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Star Trek : Picard" 티져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앤적으로 기대를 하는 것은 사실 뻔합니다. 스타 트렉 다울 것 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파라마운트 플러스의 스타트렉 시리즈는 그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이유는 그 느낌을 가지고 시즌2까지 잘 끌고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말 겨우겨우 다 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결국 시즌3가 확정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거 딸랑 하나 때문에 티빙 볼 생각을 한다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만 봐도 흥분되네요.
"애나벨 : 집으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은 다 사들이고 있죠. 이제 요로나의 저주 하나 남았습니다. 표지부터 참......강렬하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는 빨간색 입니다. 내부는 어.......뭐라 이야기 하기 참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한 번 시작하니 정말 시리즈를 다 사게 되네요;;;
"Five Days at Memori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애플 TV+ 작품 소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제가 합법적으로 접근하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보니, 그냥 잊고 사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안 보고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더 아쉬운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OTT 서비스의 파편화 라는 것이 이런 불편함을 낳고 있죠. 이제는 솔직히 정리를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려면 업체 몇 개가 망해야 하니 문제이죠. 그래도 이건 한 번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상당히 멋지네요.
"트론"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개인적으로 트론 시리즈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1편은 참 기막힌 이미지의 향연이기는 한데, 그 이미지들이 이제는 낡아보이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이미지 화끈하게 고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데다가, 여주인공의 강렬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상태 자체가 별로라는 점이었죠. 이로 인해서 다른 차기작들이 못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자레드 레토가 이 영화에 관해서 입을 좀 열었습니다. 디즈니의 파트너들과 작업중이고 꽤 괜찮은 이야기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