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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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롯데 vs NC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레일리는 야수들의 에러와 자기의 보크로 인한 위기를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6이닝 4실점 3자책을 기록. 기록상으로는 QS를 했지만 경기 투구 내용 자체는 그렇게 만족할 만한 투구 내용이 아니었다. = 타자들은 자기들이 만든 찬스와, 상대가 만들어준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며서 경기를 내주었다. = 최근 감독의 투수 운용은 종잡을수가 없는듯한 기용을 보여주는데 뭐 1년정도 두고보면 감독이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을듯.

5/6 SK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린드블럼은 7이닝 3실점 제몫을 다했다, 1,2회에 잘던지다가 3회부터 갑자기 밸런스가 흐트러 졌는지 볼질하면서 불안불안하게 막아가다가 결국 브라운에게 큰거 한방 맞고 넉다운, 다만 초반부터 투구수가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다 시즌 평균 투구수가 110개라고 하는데 여름이 오기도 전에 이렇게 던지다가 여름되면 퍼지는게 아닌가 싶다. = 타자들은 상대 선발 박종훈에게 꽁꽁 묶이면서, 제대로된 타격을 하지도 못하고 끌려다니는 경기를 하다. 마지막에 상대 마무리 상대로 2점을 냈지만 뒤늦은 발악일뿐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몇차례 말했지만 롯데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라던가 공격쪽에서 힘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인다, 이기는 경기던지 지는경기던지 이점을 고쳐야 강팀으로

이번 한화-KIA 트레이드의 감상평

한화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선발급 투수와 중간계투 요원, 대타 카드를 확복했다"고 설명했다. KIA는 "좌완 선발 및 중간 계투진을 보강하고, 외야 자원 확보로 선수 운용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각팀의 관계자들의 이번 트레이드의 이유라고 하는데 저걸 보고 떠오르는건 딱 하나 KIA는 이대형을 왜 KT로 떠나 보낸 것인가?

5/5 SK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초반에 보다가 나가서 대충 본것만 쓰겠음 = 이상화는 첫 선발 로테이션의 피로감을 이기질 못했는지 안그래도 가벼운 구위가 무중력상태가 되버리고, 그결과로 몸쪽공으로 승부하지 못하고 바깥쪽 일변도로 가다가 얻어쳐으면서 조기 강판 그리고 이정민이 롱릴리프로 등판 하는거 까지 보고 나옴. = 손아섭은 수술을 하던지, 하위타선으로 꺼지던지, 아름다운 자진 상동행을 하던지, 조만간의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저상태로 계속 상위타선에 놔두면 공격의 맥만 다 끊어 먹기 바쁘고 팀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 오늘은 홈 매진 낮경기라는 전통적인 롯데 패배 플래그가 세워졌기 때문에 딱히 기대하지 안했음, 언제 쯤이면 플래그를 격파할 날이 올런지.

5/2 롯데 vs 한화 경기 짧은 감상평

*어제 경기도 잠시 보는 도중에 외출하는 바람에 감상평을 남기지 못했네요 = 선발로 나온 이재곤은 덕아웃에 믿음을 주지 못하고 조기 강판 당하였다. 이재곤은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면 절대 1군에서 살아 남을수 없다. = 선발이 일찍 내려가서 불펜에서 여러명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제역활을 다한 선수는 심규범, 심수창 심씨 듀오정도, 이적하자 마자 등판한 이성민은 기존의 롯데 불펜과 다른점을 보이지 못하였고, 홍성민은 여전히 욕나오는 피칭을 하고 있다. = 타선에서는 오늘은 1회에 상대 실책을 틈타 나온 강민호의 그랜드 슬램이 아니었음 힘겨운 경기를 할뻔했다. 다행히 상대실책에 편승해 한번의 찬스를 살렸고, 경기 마지막에 추가점을 뽑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