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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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이번 트레이드에 대한 간단한 평
+주관적으로 쓰는거니 그냥 주인장은 이렇게 그 선수에 대해서 생각한다로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OUT : 장성우, 최대성, 하준호, 윤여운, 이창진 장성우 : 팀내 2번 포수, 하지만 강민호가 멀쩡한이상 절대 1번은 될수가 없는 선수, 나이차도 5살밖에 차이 안남. 롯데에서는 강민호를 밀어내기 위해서는 강민호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출전기회가 일정하지 않은데 그런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나이가 먹고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트레이드 매물로 사용한거 같음. 최대성 : 30줄에 접어든 제구 안잡힌 강속구 피쳐, 이 선수의 제구를 잡아줄 코치가 KT에 있으면 오히려 잘갔다고 볼수 있음, 롯데에서는 더이
5/1 롯데 vs 한화 짧은 경기 감상평
= 오늘은 5월의 첫경기, 선발은 송승준이 나와서 5이닝 4실점, 오늘 구위와 제구는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간간히 나오는 실투를 상대 타자들이 잘 치면서 5이닝을 힘겹게 막으면서 4실점. = 타자들은 상대 선발 유먼의 수비가 허술하다는 점을 노려 초반부터 기습 번트로 상대 선발을 흔들어서 일찍 강판 시켰지만 선발이 일찍 내려간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상대 불펜을 공략 하지 못하면서 추가 득점을 하지 못했다. = 오늘도 불펜은 나와서 믿음을 주지 못하면서 역전을 허용 하고 말았다. 이제 이쯤 되면 슬슬 불펜진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2군에서 잘하는 투수 한 둘 올려서 기회를 주면서 지금 난조에 빠진 불펜들을 2군에서 다시 가다듬을 시간을 줘야 하는게
4/30 롯데 vs 넥센 짧은 경기 감상평
*어제는 경기보다가 잠시 볼일 보러 나가서 경기 제대로 못봐서 감상평 건너 뛰었습니다. 챙겨 보는사람도 없지만 일단 공지. = 오늘은 저번 경기 124구 완투하고 등판한 린드블럼의 등판인데 역시 저번경기 완투 여파가 없다고는 할수는 없는 투구를 보여주면서 6이닝 2실점으로 꾸역꾸역 막아냈음 = 오늘 타자들은 득점권에서 영 상태가 안좋아 보였지만 그래도 상대 불펜 에이스인 조상우를 털면서 역전 득점과, 오승택의 쐐기포로 제 역활을 다 했음. = 불펜은 원래라면 어제 선발로 나왔어야 할 심수창이 중무리로 나와서 3이닝 세이브를 챙겼습니다. 이종운 감독의 이번 판단이 단순하게 로테이션을 건너띄어서 중무리로 쓴것인지 아니면 심수창을 불펜으로 돌릴 생각이 있는것인지는 좀더
4/25 삼성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송승준은 저번경기의 초반의 악몽을 잊고 나름대로 6이닝 3실점이라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 = 타선의 사이클이 최고조에 이르렀는지, 상대 선발 장원삼을 초반에 장타로 무너뜨리고 조기 강판 시키면서 초반에 10점을 냈다. = 불펜은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거기에 수비진의 에러까지 겹치면서 3이닝 6실점이라는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다. = 롯데가 위로 치고갈려면 불펜과 수비진에서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다.
4/24 삼성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린드블럼의 9이닝 3실점 123구의 역투로 완투승, 롯데는 삼성상대 시즌 첫승을 거뒀습니다. = 오늘 경기는 수비에서 몇가지 실수가 나온것 빼면 그렇게 경기력은 나쁘지 않은 경기였음. = 타선들이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올라오는것 같아 보이는데 그래도 아직 헤메는 선수들이 몇 보이는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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