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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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하게 레벨 3만!(소감)
파판15를 기다리고있는 입장,그리고 13을 해본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전투씬에 들어가서 싸우는 턴제를 없엤네요따라서 전투난이도가 많이 높아요TYPE-0와 조금 비슷하고요서버관리를 상당히잘해서 렉도 없네요 결론: 재밌어요!!

여행 2일- 스토니브룩
이쪽으로 와보기 전까지 롱아일랜드라고 해도 지도가 그려지지 않았는데온 김에 자세히 지도를 들여다봤다. 보통 '뉴욕'이라고 할 때 나를 포함해 대부분 사람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맨해튼인데, 맨해튼은 뉴욕시 자치구 중에 하나다. 고층 건물이 밀집해 있고 월스트리트와 유엔 본부가 있는 곳이다. 롱아일랜드는 육지에서 바다쪽으로 삐죽하게 나와있는 섬이고, 롱아일랜드에서 맨해튼과 가까운 쪽이 브루클린 지역이다. 브루클린은 뉴욕시 자치구 중에 하나인데, 대중문화에서는 '맨해튼 근처 맨해튼보다 저렴한 거주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스토니브룩 시(city)가 있는 곳은 롱아일랜드 한가운데다. 뉴욕 주에 속해있지만 뉴욕 '시'는 아닌 곳인데, 주립 스토니브룩 대학이 있는 곳이다. 위키를 찾아보면 스토니브룩 시
여행 1일- 뉴욕 행 비행기
아이 한 명을 성인으로 키우는데 1인당 비용이 2억 얼마라고, 그런 글을 본적이 있다. 그럴지도. 하지만 그런 것을 어떻게 측정해서 어떤 식으로 평균 내는지는 좀 의심스럽다. 아이를 핑계로 뉴욕행 비행기를 끊을 때 직항으로 끊었다. 혼자 돌아다닐 때는 환승 횟수나 환승 대기 시간에 상관 없이 인터파크에서 검색해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찾았다. 이번에는 아이를 데리고 환승 공항에서 오래 대기 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직항으로 탔다. 인천 출발 뉴욕까지 열네시간. 꼭 이번만 그런 것은 아니고, 아이가 있으면 아이를 핑계로 이전에는 하지 않던 지출을 한다. 이런 것은 아이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인가, 아닌가. 비행기 안은 닭장과 비슷하다. 사람들을 재우고 싶을때는 조명이 어두워진다. 식사가 나
여행 0일- 인천 공항 호텔
여행의 시작이 어디인지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기존 여권이 아직 꽤 남아있지만, 미국 VWP (visa waiver program) 이용하기 위해 전자여권으로 바꿔 신청한게 한달전 쯤이다. 그 때도 약간 여행 때문에 마음이 설레었던 것 같다. 기존 여권 쓰면서 대사관 찾아가서 비자 발급받는 것보다, 전자 여권 받고 VWP 이용하는 쪽이 훨씬 간단하다. 집 가까운 곳에서 전자 여권 신청해서 발급받고 나면 VWP는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한데, 해외 결제 가능한 카드만 있으면 된다. 질문에 답하고, 15불 정도 지불하면 10분 ~20분 안에 끝낼 수 있다. 여권 발급은 경기도 여권 민원실 이용했는데 평일은 오후 7시까지, 토요일 오전에도 업무를 본다. 직장 다니는 사람들을 배려한 것 같다. 경기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