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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THE GREEN BUTCHERS (2003)
The Green Butchers (De grønne slagtere, 2003)Denmark Director: Anders Thomas JensenCast: Nikolaj Lie Kaas, Mads Mikkelsen, Line KruseGenre: Comedy, drama Presentation: When two butchers with low self-esteem are pushed to their limits, terrible things are sure to happen. Eurochannel premieres a riveting comedy with the greatest talent of Danish cinema, Mads Mikkelsen. In The Green Butchers, w
BREAKING SURFACE(2020)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하는 그런 나라의 영화를 좋아한다.이 영화는 스웨덴영화이다. 그래서 봤다. 영화에 대한 평은 사람마다 다르다.흔히, 병신짓 또는 뭔가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발암을 유발하는 그런 주인공 정도이다. 하지만, 확실히 시선을 끄는 멋진 배경화면은 많다.스웨덴? 또는 북유럽의 시원한 배경을 느끼고 싶다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스킨 스쿠버에 대한 개인적인 이해가 너무 없어서 그런지, 장면을 이해하기 위한 부분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그래서 집중도가 조금 떨어졌으려나... 6.2점이라니...어찌보면 딱 그 정도다하지만, 북유럽의 아름다운 풍경이 있기 때문에 나는 조금 더 좋은 점수를.....
동막해변-분오리돈대 2021.01.17
동막해변에 갔었고, 해수욕장 초입에는 분오리 돈대가 있다. 노을이 특히 아름답다.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분오리 돈대에 올라서 바라보는 노을은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 멋짐을 요상한 사진으로 만들었다. 오늘은 저렇게 편집을 해보고 싶었다.
정동진-1 2021.03.02
여기가 여행 코스이다. 여행 순서는 일단 점심 식사 -> 바닷가 구경 -> 모래시계 -> 부채길 -> 조각공원 이런 코스였는데...점심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1시간이 가버렸고 그 이후 일정은 생각보다 길어져서부채길을 둘러보지 못했다. 그래서, 부채길은 다음에 가면 부채길과 강릉의 동화가든(순두부짬뽕) 코스로 다시 3월 말에 방문하기로 했다. 이런 코스로 돌아다니면서 동해는 참 언제와도 좋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점심을 먹은 곳이었는데, 강릉의 동화가든을 가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행 일정에 차질을 줄 것 같아서 근처로 찾았는데... 일단, 사람은 많고 일하는 사람은 적어서 그런지손님 접대에 심각한 상황으로 보였다.어떤 팀은 앉은지 시간이 좀 지났는지 주문도 안 받으러
IPAD 와 TV의 미러링
내가 수년 전부터 꾸준히 사용하던 앱은 단연코GOODNOTE 이다. 그런데, 이 앱을 업무 및 기타 메모에 잘 활용하고 있는데,아이들 공부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연습장 대신에 사용하면 참 좋은데... 화면이 작아서 고민이 많았다. 과연 어떻게 하면, 아이패드의 굿노트를 티비와 연결해서 메모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너무 오래했다. 사실,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했는데... 그 방법은AIRPLAY로 TV와 연결해서 미러링을 하면 되는 것이었다. 이것을 하기 위한 준비물을 AIRPLAY가 지원되는 TV만 있으면 된다. 그러면, 아주 간단하게 아이패드의 화면이 그대로 티비에 띄워진다.그리고, 나서 나는 편하게 아이패드를 이용하면,아이패드의 모든 것들이 티비에 나타난다. 지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