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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postsOUR SOULS AT NIGHT (2017)
외롭게 늙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의 위로가 되는 영화. 아..포스터 멋지다. Fonda and Redford star as Addie Moore and Louis Waters, a widow and widower who've lived next to each other for years. The pair have almost no relationship, but that all changes when Addie tries to make a connection with her neighbor. 루이스 워터스와 애디 무어의 늙으막하게 사랑이라기 보다는, 심신의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관계로 발전해간다. 서로 같은 동네에서 알아간지는 대략 40년 정도 되어보이고, 각자의 삶을 살다가이제는 혼자가 되어버
THE WOMAN IN WINDOW 2020
제가 적는 내용은 충분히 결론까지 다 언급을 하기에...결론이 궁금한 영화는 안 읽으셔야 합니다. 원작은 소설이며, 이 영화를 보게된 계기는창문으로만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밖에 없는 여인. 하지만, 그것은 살인사건. 난 마지막까지 이 여자의 모든 상황을 믿지 못했다.왜냐면, 자기 때문에 남편과 아이를 죽인 주인공이었기에...그 사실 조차도 인지하고 못하고 현실 세계에서 아직도 같이 살아간다는 설정자체에서사실 마지막의 이웃 청년과의 결투가 진심 사실이 아니기를 스스로 바랬었다. 그 전 상황에서 충분히 이 주인공의 말 또는 행동들에 대해서주변 이웃 및 경찰 등등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을 해왔기 때문이었다. 특히나, 할로윈 데이때의 아이들의 계란던지기는 생각보다 그녀가 겪고 있는 장애가
NOMADLAND(2021)
노매드랜드. 경제적 붕괴로 도시 전체가 무너진 후 홀로 남겨진 ‘펀’.(프란시스 맥도맨드) 추억이 깃든 도시를 떠나 작은 밴과 함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 위의 세상으로 떠난다. 그 곳에서 ‘펀’은 각자의 사연을 가진 노매드들을 만나게 되고, 광활한 자연과 길 위에서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 그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다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이 영화는 도대체 제목으로 판단을 못했다. 무슨 내용인데..알고보니 "유목민"의 의미였다. 하지만, 그 유목민이라는게 자의일수도 있겠지만, 영화시작에서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은경제활동일 타의에 의해서 불가능해진 상황에서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른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주인공은 새로운 방식의 유목민스러운 삶을 살아보기로 한다. 하지만,
AZALI (2018) 가나
가나 영화이다. 가나영화라서 봐봤다. 그런데 생각보다 정적인 영화인지라 나랑 잘 맞은듯. 시골 마을에서 사는 아미나(주인공)시내로 나가서 일거리를 준다는 명목인데, 그게 아니었던듯 그러다가 경찰한테 걸러 보육원으로 가서, 탈출해서 살아가다가...결국에는 몸 버리는 그런 내용인데 현실앞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참 슬프다.마지막의 애를 가진 것 자체가, 역시나 또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현실을#벗어나고자#발버둥치지만#실제#맞닥드린#현실은#고통과#아픔뿐#인가보다#
GODZILLA vs KONG (2021)
거대 몬스터들의 습격을 받은 지 3년 후, 콩은 스컬 아일랜드를 떠나 인간들의 보호관찰을 받고 있다. 한편, 인간들에게 등을 돌린 고질라는 비밀연구회사인 에이펙스에 존재하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그곳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위기 상황 속, 지구 안의 또 다른 지구인 할로우 어스의 에너지원을 찾아야만 인류가 안전할 수 있다는 판단하고 콩의 보호자들은 콩과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아이 지아와 함께 타이탄들의 고향일지 모르는 그 곳으로 위험한 여정을 떠난다. 그러던 중 분노에 찬 고질라의 공격을 받고, 마침내 맞붙게 된 두 전설의 장대한 대결은 앞으로 닥쳐올 대재앙의 서막에 불과했는데… 세상의 운명을 놓고, 지구상 가장 거대한 신화적 존재들의 스펙터클한 대격돌이 시작된다! 멋진 액션영화 및 볼거리가 풍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