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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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업라이징 - 어른의 사정
1 멀쩡한,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멀쩡한 영화. 나름 반전도 있고 스토리는 좀 더 나은...? 그런데, 역시나 중간중간 뭔가 이상하다. 이건 뭐 로보뜨 나오는 영화들 종특인가 ㅇㅅㅇ)ㅋ 2 시작부터 ?? 했던 게, 예거에 둘이 타야하는 이유가 예거가 엄청 커서였던가?? 크기가 작은 예거는 혼자 탈 수 있어?; 전작에서는 그냥 혼자는 부하가 많이 걸려서 안 된다, 뭐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그게 크기가 커서야?;; 아니, 머리 하나 팔 두 개 다리 두 개인 거 똑같은데 왜?; 오히려 스크래퍼가 막 굴러다니는 폼이 이 녀석이야말로 파일럿 둘은 있어야겠다 싶던데. 3 전작에서 나타났던 나이프헤드 같은 카이쥬들... 얘네가 정말 후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 오카다 마리 감독작 대축제ㅋ
(번역글) 아노하나, 꽃이 피는 첫걸음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의 첫 감독 작품. 10대 중반의 외모로 성장이 멈추는 불로장수의 이올프족(族). 그녀들만의 규약 「누구도 사랑해서는 안 된다」 사랑하면, 정말로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사람으로부터 떨어져 천을 짜며 살아가는 그들은 이렇게 불렸다. 「이별의 일족」이라고. 이하 네토라ㄹ... 아니 네타바레 있습니다ㅋ 아니, 네토라레도 있습니다ㅋ (위키 보고 이름을 알고 오시면 더욱 재미있는 관계도) 이올프족 사람들은 장수의 피를 원하는 메자테왕국의 계략에 의해 마을을 침략 당하고 만다. 본작의 문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레이리아는 잡혀서 성에 감금 당하고 마는데... (네모 안 왼쪽 상단)

25년 만에 구매한 콘솔.
...라고 제목을 적고보니, 이건 콘솔...이 맞나요? 애초에 콘솔의 정의가 뭐지?; 여튼, 25년 전에 8비트 알라딘보이(...)에 내장된 알렉스키드(...)로 가위바위보대왕(...)을 쳐부순 이래... 정말 오랜만에 게임ㄱ... 콘소... ... TV에 연결되는 게임기를 샀습니다. (해결) VITA가 군소리 없이 TV Out이 되었다면 또 이야기가 달라졌겠지만. 소니 이놈들;; 또 애니 볼 시간을 잡아먹는 강적이 출현해서 취미 생활 시간 쪼개기가 험난합니다. ㅇㅅㅇ)=3 제가 빈말로도 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아, 남들 하는 만큼은 합니다. 그냥그냥 수준으로 잘; 못하는 거지. 여튼, 그래서 이것저것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17년 4분기 애니 감상 - 18편.
친구.jpg ...1월 다 지나가겠다; 사실 쓰기는 1월 되고 바로 썼는데 그림 같이 올리려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이젠 뭐, 정말 정리 목적에 가까우니까요. 간단하게 적어두겠습니다. 3월의 라이온 히나가 어떻게 터지느냐,가 중요했던 2기. 뭐, 연출이야 1기때부터 검증 됐고 하나카나가 멋지게 해냈네요. 다 알고 보는데도 먹먹해지는 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라... ㅇㅅㅇ)ㅋ 원작이 너무 멀리 갔는데 애니화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그보다 원작쪽은 이제 군것질 그만하고 장기 좀 뒀으면 싶은데;; 블랜드S 뭔가 살짝 애매했던 WWW워킹에 이은 A-1의 레스토랑 일상물 세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