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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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posts공작 - 현실을 기반으로ㅋ
1 이 공작이 아닌가. (...) 어차피 죽은 블로그 뭐 어때요 ㅇㅅㅇ)ㅋ 예쁘면 됐지. 저거 수컷. 2 영화 보자마자, 라기보다는 보기 전부터 촉도 아니고 그냥 예상했지만 완벽한 정치 영화. 중반까지는 서스펜스인 척이라도 조금 하지만 중반 뒤로는 그냥 대사로 조지는 평범ㅋ한 정치 영화. 3 요즘 보는 것마다 왜 이러나... ...하고 생각해보니 이런 걸 골라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영화판 자체가 이 꼬라지니 거를 수가 없네요. 사실 예전 같으면 이런 영화는 근처에도 안 갔겠지만. 다른 것들은 그나마 스토리 있는 척이라도 했지. 이건 보고 있자니 하다하다 여기까지 왔구나 싶은. 4 다 죽은 블로그인데다 그나마 찾아오실 몇몇 분은

인랑 - 너하고 다른 게 뭔데!
1. 리얼과 동급이라는 소리를 듣고 아무리 그래도 원작도 있는데 그 정도일까... 2. ...그 정도는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리뷰를 써서 까야할만큼의 가치가 있는 영화도 아니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보는 내내 웃음이 픽픽 나오는데 이건 대체. 3. 시작하고 제일 먼저 나오는 나레이션부터 어이가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6년 후" 굳이 시작부터 픽션임을 강조하는 이유가 뭐야? 화면에 2024년이라고 나오더만 그냥 저 대사 지우든가 2024년이라고 읽어주면 됐잖아? 왜 영화 첫머리부터 몰입을 못하게 만들어? 누가 이 영화 픽션인거 몰라? 4. 도입부에서 설정을 나레이션으로 읊어버리는 건 제작하는 사람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

18년 2분기 애니 감상 - 16편
어... 10편 정도 겨우 본 줄 알았는데 세어보니 그래도 선방한...(...) 애니 안 보고 뭐했냐 하면 이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스위치가 게임이 적은 대신에 하나하나가 재밌어서 고르기 힘들지 않은 게 좋단 말이죠. ...이걸 이렇게 실드 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마리오 테니스 하는 중 입니다. 스토리 모드도 개어려운 거 보니 이거 이미 글렀... ...뭐, 클리어는 했지만? (...) 여튼,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이번 분기는 이거다! 라는 글을 몇 개 봐서 대체 뭐야? 싶은 기분으로 일부러 찾아봤는데, 그을쎄요. 주인공들이 말이라는 거 말고는 흔한 미소녀물들과 뭐가 다른 건지 도무지 모르겠는데.

멕시코한테 왜 졌냐고 할 게 아니라.
스웨덴한테 너희가 멕시코를 잡아서 우리도 독일을 잡았다 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지. 멕시코가 스웨덴을 이기고 있었다면 비기기만 하면 되는 독일은 랭킹 1위의 체면이고 뭐고 수비를 걸어잠그고 이케아를 수입했을테고 그렇게 되면 아무리 (답답하면 니들이 뛰라던 기묵직이 빠져서 오히려 움직임이 살아난) 어제의 대표팀이라고 해도 그걸 뚫기는 힘들었을테니... 사실상 한국이 커넥티브(...) 스페인해서 독일 잡은 경기... ㅇㅅㅇ)ㅋ PS 혹독하게 후드려깨지고 아예 새살이 돋길 바랐던 분들은 어제의 결과를 복잡한 심경으로 보고 계시던데, 선수들이 (이제야;) 우리도 하면 되는구나를 깨달았을테니 (깨달았겠지?;) 이런 좋은 방향의 자극도 괜찮지 않

소닉 매니아 - 나한텐 너무 빠른
큰일입니다. 2분기가 끝나가는데 이번 분기에 본 애니는 10편이 안 되고 그나마도 아직 덜 봤어요. ...재밌는게 있는 분기이긴 했나? 싶긴한데 여튼. 소닉 매니아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스위치 e숍에서 구매해 봤습니다. 현대적 감성으로 새로 만들어진 (어쩌면) 마지막이자 완성판 2D 소닉이라는 점에 스위치가 없을 때부터 관심은 있었거든요. 근데 첫 번째 존을 클리어하고 느낀 건, 역시 소닉은 나하고 안 맞는다, 라는 사실의 슬픈 재확인이었다는 거... ㅇㅅㅇ)=3 ... 소닉은 저한테 언제나 이랬단 말이죠. 수염난 배불뚝이 아저씨 대비 몇 배는 깔쌈(?)한 디자인에 빠르다는 것 하나로 대표되는 캐릭터성, 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