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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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 이건 뭘로 닦나?
1 리뷰는 안 썼다지만 최근의 저스티스 리그나 리빙 빈센트 등등 꾸준히 챙겨보는 중...인데 어제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본 화제작(풉) 덕분에 울화통. 그렇죠. 리뷰는 이런 게 터져야 쓸 맛이 나죠. 2 아, 원작 안 봤습니다. 영화 보고 재밌으면 보려고 했는데 다 보고 나니 드는 생각은, "혹시 원작은 이렇게 엉망진창이 아닌가? 그럼 파괴왕작가가 고소해도 되는 레벨 아냐?" 이 정도? 3 한국 영화가 뜬금없는 신파가 많다고 욕을 먹는다고? 그럼 아예 시작부터 판깔고 신파 종합선물세트를 만들어주마!! 우와 씽크빅 하다ㅋㅋㅋㅋ 동료를 구하지 못하는 소방관 죽은 아빠를 기다리는 딸 병에 걸린 어머니 가난에 허덕이며

찌찌주머니, 찌찌텐트, 찌찌커튼 중에 뭐가 좋아?
뻘글이 달리 뻘글인가, 이런 게 뻘글이지 (...) 찌찌텐트가 가장 좋다만 커튼은 뚱뚱해보이니까 거유는 큰일 찌찌주머니 재현하려면 꽤 널널한 셔츠가 필요한데... 찌찌텐트, 찌찌커튼 ...이런 단어 첨 듣는다 텐트 쩌는 애는 가끔 실제로 봄 그냥 상반신 다 벗어버리면 이런 분쟁 없겠고만 >> 겨울은 역시 좀... 여름은 ok 셔츠는 찌찌주머니, 위에 걸친 옷은 찌찌커튼인 느낌은 본 적 있음 찌찌주머니는 실제로 하면 땀띠 잘 안 생긴다 돼지라서 잘 암 이젠 커튼의 시대 벗을 때도 엄청 흥분 되고. 텐트하고 비교하면 역시 주머니 쪽은 뭔가 이상함 스웨터처럼 신축성 있는 옷이면 그나마 그러려니 하겠다만 찌찌

17년 3분기 애니 감상 - 22편.
5퍼센트면_상당히_높지_않은가.jpg 딱히 이슈도 트러블도 없이 지나간 3분기. 케모노프렌즈 폭풍전야였던 듯. 간만에 풀버전(?) 감상입니다. 얼마만인지 원;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생각 안 합니다. 느낌 이상하다 싶으면 보지 마시길. ※ 분명 공지했습니다. 동의를 하든 무시를 하든 이 뒤로는 읽는 사람 책임입니다. 뉴 게임 2기 화제작은 없었지만 양작들 몇몇이 조용히 선방한 3분기, 그리고 그 중에서도 선두에 있었던 애니. 이야기가 확장되면서 후반에 아오바가 없어졌;다는 것 정도가 아쉬운 점(단점 아님)이고 그 외에는 구신캐릭터가 모두 잘 어울리며 일상+성장물을 잘 표현

17년 1분기 애니 감상 - 15편.
7월 다 지나가겠다;; 3분기 애니 재밌는 거 많아서 신나는데 적으려고 돌이켜보니 2분기는... ...조용,했다고 해야 하나; 재밌는 건 있었는데 어째 다들 정돈 된 분위기네요. 우와아아아~~ 하면서 (내외적으로) 펑펑 터지는 작품이 하나만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런 의미에서 심포기어에 한 번 걸어보겠습니다. (?) 츠키가 키레이 달이 아름답다, 보다는 원어 그대로 제목을 적어야 할 듯한 애니. 이유야 뭐 다들 아시다시피. 정작 코타로가 좋아하는 작가는 다자이지만;; 이런 담백하고 정적인 정통파 순애물. 역시 좋네요. 개인적으로 사에카노나 에로선생보다 이쪽이 훨씬 취향. 절정 같은 부분도 없고, 고민도 그냥 애들 고민이고

스파이더맨 홈커밍 - 이 시대의 가장.
간만에 영화 포스팅. 감상 보단 좀 다른 이야기 몇 줄. 1. 영화 내내 토니가 나쁜 놈으로 보이더군요. 윗사람이라 말단에서 벌어지는 갑질은 모를 수 있다? 데미지 컨트롤이 하는 일이 무슨 삼성이나 애플처럼 전세계 방방곡곡 퍼져있는 것도 아니고, 뭣보다 데미지 컨트롤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는 거 부터가 재해 피해지역의 체계적인 복구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단 말인데, 그 전까지 거기에서 복구를 하던 사람들을 생각을 못했다고? 못 했으면 멍청한 거고 안 했으면 쓰레기인 거죠. 역시 최종 빌런 토니 스타크. 2. 덕분에 우리 브루스 웨인 아저씨도 처음부터 끝까지 악인으로 전혀, 조금도 보이지 않고, 비행기에 매달린 등신 같은 쫄쫄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