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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의 속옷 피규어가 나올 확률은 몇%? :p

샤를의 속옷 피규어가 나올 확률은 몇%? :p

Res Cafe|2012년 5월 9일

IS의 샤를을 그럭저럭 만들어 보았습니다. 식목일이기 때문에 가터벨트는 녹색! ...이었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완성이 늦어버렸습니다. 알터 져지버전 샤를 머리부분을 사용한 니코이치 정크입니다. 이른바 미소와 부끄러워하며 화를 내는 두가지 표정의 조합. 찾아보았는데, 이 작품 머리부분을 쓴거 같더군요. 검색해보니 이것만 나왔기에 @_@; 샤를의 기호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발밑에 소도구를 놓아보았습니다만, 벗어던진 옷이 제복같은? 것이 보일듯 말듯... 조잡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는 마세요... 오랜만에 타미야 캔스프레이 사용했는데 이상하게 건조가 늦어 초조했습니다. 프라모델에서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PVC와 조합이 나빴던 걸까요...

카이지2 감상 소감.

카이지2 감상 소감.

Res Cafe|2012년 5월 9일

애니메이션으로 치면 파계록의 이야기입니다. 영화화 하다보니 편집으로 내용이 조금 바뀌었습니다만, 이야기 이해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지하에서 카이지가 탈출하는건 거의 간략하게 요약하고, 바로 지상에 나온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애니메이션판하고는 상당히 다른 전개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보면 +시켰다-라는 느낌이 들정도? 우선 파계록에서는 파칭코 기계 누마(늪) 공략이 주요하지만, 영화에서는 그전에 상대방의 신뢰를 이용한 브레이브 맨 로드와 같은 목숨을 건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힌트를 드리면 포스터에 그려져 있는 사자. 2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누마 공략과정이 꽤나 스피디하게 진행되어 애니메이션처럼 너무 질질 끄는 루즈함은 없어 재밌습니다. 그리고 후반 부분 역시 꽤

저도 디아블로3 한정판 전쟁에 참여합니다.

저도 디아블로3 한정판 전쟁에 참여합니다.

Res Cafe|2012년 5월 8일

oh, man... 사실 디아3은 나온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해야대나 말아야대나 어느정도 망설임이 있었다가, 한번 친척동생에게 물어보니 "뭐? 다음주에 나와? 해야지 그럼!" 이란 말에 하기로 결정했네요. 동생의 경우 정보에 빠삭한게 아닌 거의 일반인 수준이라 게임이 언제나오고 이런거를 잘 모르는 순수(?)한 애라서 그런지 전화 를 받더니 놀라더군요 @_@; 15일에 나오는것도 지금 알았다고 하니 =.=; 어렸을때 전 중2~3이었고 애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막 중학교 진입할 무렵에 디아2를 같이 했으니 @_@; 일단 동생은 게임에 의의를 둬서 일반판을 사겠다고 하길래, 전 기왕이면 한정판 살거라 동생것도 같이 사주기로 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한정판을 살수 있게되면 한정판1, 일반판1

디아블로3 국내 한정판 박스 사진.

디아블로3 국내 한정판 박스 사진.

Res Cafe|2012년 5월 8일

D-8 종말이 시작되는 날...

화이트앨범2 bugbug 12월호 인터뷰 [1]

화이트앨범2 bugbug 12월호 인터뷰 [1]

Res Cafe|2012년 5월 7일

발매되기 1개월전, 그러니까 2011년 11월 이야기입니다만,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나름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2월인가 3월에 올려야지-라고 말했는데 5월에 올리네요 @_@; [WA2] 기획은 시작은? 편집자: 본작품은 마루토씨와 가져와서 시작하는것인지요? 마루토 : PS3판 티어즈 투 티아라 (이하TTT)에서 企画屋(키카쿠야)와 아쿠아플러스씨와 연을 맺게 되어서. 참가한 코바야시에 게 '아, 저, [WHITE ALBUM] (이하 [WA]) 만들고 싶습니다만'이라고 말했더니, '그럼 기획서를 한번 써봐, 가져갈테니 까' 라고 말했고, 다음날에 1일만에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