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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보기 시작한 루팡3세, 엑셀월드 둘 다 좋군요.
사실, 원작 괴도 뤼팽의 팬인지라, 일색이 들어간 루팡3세는 아류작이다-라는 편견(?) 때문에 이런 작품이 있구나- 라는 정도로만 알았습니다만, 예전에 큐베님의 추천으로 보았는데 꽤 좋군요. 깔끔한 작화에서 의도적으로 약간은 80년대를 연상케하는 분위기이면서도 나름대로의 효과로 적절한 분위기를 자아내니 액션으로 서 손색이 없더군요.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새로운 시리즈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제법 오래댄 시리즈에도 요번 신작에 나왔던 인물들이 등장하는걸 보면 리메이크? 인지 약간은 어리둥절해지더군요. 총잡이와 사무라이가 등장한 삽화만 봐도 =.= 옴니버스 스토리로 등장빈도는 루팡3세보다는 미네 후지코가 좀 더 많은듯. 미인계를 이용한다- 라는 컨셉으로 19세적인 씬이 있는것도 나름 신선.

화이트 앨범 2 무대의 실제 장소 Another(?)
3월말쯤에 이러한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웹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중국인이 다녀온걸로 추정되는 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같은 장소지만, 낮과 밤 주기가 다르게 찍혀 있어서 다시 회상할겸(?) 보도록 합시다 :p 전 글을 못보신분은 위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신주쿠 중앙 공원 네, 다시보는 장소 그 첫번째네요. C.C에서 세츠나와의 대화, 그리고 Coda에서 세츠나 공연을 본뒤 슬픔에 잠긴 카즈사, 그리고 카즈사 노멀 루트의 마지막장소로 세츠나와 하루키가 포옹하는 장소입니다. 이런걸 보면서 느끼는건 웹상에서만 이렇게 2명이 왔다갔는데, 잠재적으로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들른 사람은 아마 상당수가 될 것으로 추측 되는 점입니다. 알게 모르게 자신이 근처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227~237) [END]](https://img.zoomtrend.com/2012/05/04/c0022683_4fa2a0bc79b23.jpg)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227~237) [END]
WHITE ALBUM 2 Digital Novel. アイドル 歌を忘れた偶像 (227~237) [END] 노래를 잊은 아이돌 그때 세츠나는, 하루키의 가장 싫은점을, 마침내 찾아냈다. ...필사적으로 하루키를 싫어할려고 했는데도, 전부 때려부수려는 점이, 정말 좋았다. 그날 밤, 세츠나는 몇 개월 만에 자신에게 상을 주었다, 크게 샐듯한 목소리를 시트에 물어 소리를 죽이고, 신체를 극한까지 괴롭혔다, 젖꼭지를 잡은 손가락을 강하게 끼워 찌그러뜨리고, 안에 넣은 손가락을 심하게 휘젓는다. 넘쳐 흐르는 액이 시트에 흩뿌려졌고, 발가락 끝을 길게 하늘까지 뻗으며. 다리가 치켜올라간것으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몸을 심하게 경련

디아3과 블소가 약간 엇갈린 명암의 느낌이 드네요.
아니 이런투표까지 할줄은 =.= 두 게임 모두 베타를 시작하기전까지만 해도 기세 등등(?)한 느낌으로 둘다 박빙인거 같았는데, 디아3 베타가 끝나고, 블앤소 활력 시스템이 나오게 되면서 평이 갑자기 갈리기 시작하네요. 디아블로3의 경우 베타라 해도 아주 극히 일부분만 보여줬기 때문에 대부분 캐릭터를 이것저것 해보며 이런식이다-라는 정도만 맛보기로 체험하는 한편, 블앤소의 경우 베타이긴 하지만서도 즐길거리가 많아 장기적인 오락으로는 블소쪽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매니아에서도 베타임에도 계정이 3~5만원에 거래가 되었으니. 그런데 하드코어 유저의 빠른 컨텐츠 소모 방지를 위해 수를 썼는지 활력 시스템이란 시스템을 갑자기 부여하고 분위기가 확 달라 지고 거기에 GM의 발언. 이 결정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216~226)
WHITE ALBUM 2 Digital Novel. アイドル 歌を忘れた偶像 (216~225) 노래를 잊은 아이돌 "...슬슬 고개를 들어줘." "........." 찻집의 창가 자리에, 마주보며 앉아있는 남녀 두 명. 그리고 그녀는 방금부터 고개를 깊숙이 숙인채. 그런 수라장같은 광경은, 당연히 주변에 있는 손님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실은, 오기소가 사과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아니야, 내가 나빴어." 하지만 세츠나는, 그들의 기이한 시선조차 당당히 받아들인다. "하루키 군이 너에게 심한짓을 한것은, 내 탓이니까." "오기소..." "내가 하루키 군에게, 그런 바보같은 일을 해버렸으니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