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Sources

Posts

907 posts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206~215)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206~215)

Res Cafe|2012년 5월 2일

WHITE ALBUM 2 Digital Novel. アイドル 歌を忘れた偶像 (206~215) 노래를 잊은 아이돌 그래서 토모치카는, 당연한듯이 학교를 그만두고, 일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그 귀중한 결심에 맹렬히 다른 의견을 보인 사람은 다름아닌 하루키였다. 하루키는 토모치카의 재능을 아깝게 생각하고, 일찍이 일년을 걸려 진학하게 된 노력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지금 이순간을 극복한 다면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플러스가 될거라고, 3일 동안 설교를 거듭했다. 그런 맹렬한 집요함에 토모치카는 결국 결심을 접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병용할 수 있는 모든 장학금을 알아보고, 면학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계

3억 골드를 돌파 하였습니다. + 룩 구입.

3억 골드를 돌파 하였습니다. + 룩 구입.

Res Cafe|2012년 5월 2일

스샷은 여행다녀와서 차시간이 남아 피시방에서 아~주 오랜만에 던파를 하면서 했던일. 게임상에서 아는분이 예전부터 제련을 부탁해달라고 하다가 일요일에 하셨네요. 13포터블 재밀3 5제련을 7로 만들라-가 미션. 보증금 1.3에 13포터블을 가져와서 7까지 만들고 제작료 1100만골드를 획득. 이로써 7제련은 제무기 14암살,7제련 혼지,13포터블 7제련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간만에 룩 구입. 머릿속에서 어떻게 입힐까 하다가 이리저리 해보니 저게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네요. 그냥 블랙 펌프스힐로 하려다가 디자인 연출로 롱부츠도 괜찮을거 같은 느낌도 들고. 이번에 나온 여신 드레스 상의를 검은색으로 구입. 드레스 상의에 미니햇,안경,북극여우 부츠 검은색을 구입했네요. 컬러에

 WHITE ALBUM2 スペシャル ボイスメッセージ 和泉千晶

WHITE ALBUM2 スペシャル ボイスメッセージ 和泉千晶

Res Cafe|2012년 5월 1일

White ALBUM2 Special Voice message 和泉千晶 IZUMI CHIAKI Houjyou University Department of literature Junior in college Birth day : August 6 이즈미 치아키 호죠대학교 문학부 대학교 3학년 생일 8월 6일 성우 : 아야세 유우 수고하셨습니다~ 치아키에요~ 게임은 어떠셨나요~ 제가 연기한 치아키는 말이죠, 여러가지 표정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처음에는 자신에 대해 많은걸 숨기고 하루키 앞에 나타나 접근 해오고, 또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면서 그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무척, 매우 복잡해서 힘들었습니다! 에.. 수록도

구매대행이라는걸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가격이 쎄네요.

구매대행이라는걸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가격이 쎄네요.

Res Cafe|2012년 5월 1일

산건 아니고 가격을 본거 =.= 예전에 누군가 구매대행을 통해 물건을 사면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는게 태반이었습니다만, 막상 당사자(?)가 되보니 꽤나 비싼 시스템이라는걸 실감케 하네요. 무엇보다 업체가 물건을 수입해 조금의 이윤을 붙여서 파는거와 일본에 있는 물건은 소비자 입장이 되어서 손수 바다건너로 보내는 배송비가 쎄구나- 라는 점 또한 @_@; 혹시나 이미 들여와서 파는곳 없나- 싶어 이리저리 엄청 검색해보았지만 실패네요. 그런데 중요한건 위의 사이트인 사보텐 하우스는 보란듯이 음반코너 맨 처음에 화이트앨범2가 있었다는게 개그. 아직 완벽하게 알아보진 않았습니다만, 구매대행으로 사면 저거보다 훨씬 싸게 구입할수 있을려나?가 궁금해지네요. ems가 보통 2000~2200엔인걸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Res Cafe|2012년 5월 1일

원래는 돈을 조금 아껴보자고 지하철로 춘천을 가볼까 했는데 10분차이로 놓치고 그냥 과감히 버스를 타기로 결심. 반정도 금액을 아낄수 있는대신에 좀 불편한데, 시간 지체가 싫어서 그냥 탔네요. 버스를 많이 타본분은 아시겠지만, 우등이나 일반 같은게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도 막상 그런 분류가 없는곳에서는 일반 금액 이라도 우등버스를 타는 경우가 있는데, 운이 좋게 그 버스를 타게 되어서 조금은 운이 좋았네요. 특유의 넓은의자와 발걸이라고 해야대나, 발은 편하게 펼 수 있는 기구가 있어서 편했네요. 아침을 대충 먹긴 했는데, 편의점에서 조금 더 먹을까 하다가 산 치킨바, 샀을때 편의점 주인이 원래 캔맥주에 이거 하나 사서 먹 으면 딱 이라고 =.= 사진은 없지만, 7시10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