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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란 회사에 대해 쭈욱 읽어보았습니다.

Leaf란 회사에 대해 쭈욱 읽어보았습니다.

Res Cafe|2012년 4월 12일

회사소개에 대한 글이 그렇게 많지 않아 엔하위키, 구글 검색등으로 쭈욱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순탄한 흐름은 아니더 군요. 시즈쿠란 작품으로 첫발을 내딛고, 그후에 투하트,화이트앨범으로 코믹파티로 인기를 끌다가 살짝 주춤하다가 청송받는자로 다시 일어서고, 그뒤에 그냥저냥 있다가 투하트2가 히트하여 여태까지 버티다가 최근 화이트앨범2를 내놓았다- 정도가 되겠네요. 가장 비난을 많이 받는 부분은 투하트2의 사골화 부분. 2005년에 발매하여 7년이 지난 시점에서 스토리의 전개보다는 외전식의 전개로 버틴다-가 크네요. 조금만 더 우려먹으면 다카포의 테크트리를 밟을 정도라고 하니 꽤나 우려먹는듯 =.= 한 작품이 뜨면, 회사 입장에서야 그걸 이용하여 작품을 더내고 하면 좋겠지만, 유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140~149)

화이트 앨범 2 디지털 소설 歌を忘れた偶像 (140~149)

Res Cafe|2012년 4월 12일

WHITE ALBUM 2 Digital Novel. アイドル 歌を忘れた偶像 (140~149) 노래를 잊은 아이돌 얼어붙을것 같을 정도로 추운 방에서 창밖을 바라보자, 2년 전의 오늘과 같이, 배신의 하얀 상징이 하늘에서... .........아니, 그건 환상. 그때도, 하루키는 오지 않았다. 그때도, 세츠나를 배신했었다. 그런 지울수 없는 기억이 보인, 과거의 잔상의 한조각이었다. 왜냐하면 지금의 세츠나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다. 자신의 무릎 가운데의 어두운 곳에 얼굴을 묻고, 창밖에도, 구름에도, 눈에도, 그리고 현실도, 어떤것도. "세츠나! 얼른 내려오렴!" "........." 계단 아래에서 슬슬 엄숙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