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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출시한 코드기어스 파칭코 슬롯와 삽화.

얼마전에 출시한 코드기어스 파칭코 슬롯와 삽화.

Res Cafe|2012년 5월 10일

얼마뒤면 코드기어스 극장판이 나오고 외전격인 코드기어스 in 원더랜드도 나오는 와중에 코드 기어스 파칭코가 드디어 등장. 한국과는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게 있군-하고 아는정도로만 알아둡시다(?) 요 몇년전(즈음?)부터 파칭코에 애니메이션, 혹은 게임 작품 캐릭터가 들어간게 종종 나오더니 이번에는 코드기어스 프로젝트의 일환중 하나인 파칭코가 등장.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를르슈가 아주 위엄있는 목소리로 맞이해줍니다. 파칭코에 대해 완전 문외한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삽화나 봅시다 :p 어차피 국내에서 성인 오락실빼고는 거의 접해본 사람이 없을터이니 말이죠(?) 그냥 별거 없고 이펙트 같은게 코드기어스다- 와 뭐 서비스 게임을 하다보면 일러스트라든가 그런게 나오

미오냥 & 아즈냥 Cat, Cat !!

미오냥 & 아즈냥 Cat, Cat !!

Res Cafe|2012년 5월 10일

미오와 아즈사가 단 둘이서 있던적이 있던가? 가물가물 =.= 생각해보니 케이온!도 시리즈가 끝난지 2년이 슬금슬금 되갑니다. 그뒤에 극장판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 블루레이로 나올려면 한참 멀었고. 그저 삽화나 상품전개로만 작품을 접하는정도네요. 하루히즘은 일찌감치 따돌리다시피했을정도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보면 쿄애니의 간판작품은 케이온 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 하루히의 경우 극장판이 성공을 거뒀다지만, 2기에서 엔들레스 에이트란 엄청난 무리수로 인해 오히려 명성을 깎아먹은 케이스. 그에 반해 케이온!은 쿄애니 치고는 후속작이 빨리 나온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히트를 쳤습니다만, 원작인 만화가 완결을 선언하게 됨에 따라 차후 후속작의 여

WHITE ALBUM2 スペシャル ボイスメッセージ 小木曽雪菜

WHITE ALBUM2 スペシャル ボイスメッセージ 小木曽雪菜

Res Cafe|2012년 5월 10일

White ALBUM2 Special Voice message 小木曽雪菜 SETSUNA OGISO Houjyou University Department of politics economics Campus Idol Birthday : February 14 오기소 세츠나 호죠대학교 정경학부 캠퍼스 아이돌 생일 2월 14일 성우 : 요네자와 마도카 -케이온! 시리즈 : 히라사와 우이 역 -Another : 아카자와 이즈미 역 -스트라이크 위치스 : 마리아 역 등 올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화이트 앨범2, 어떠셨는지요. 이 이야기는 무척이나 애절해서 '아, 여기서 이렇게 했더라면-'하고 안타까운 느낌이 들기도 했고, 하루

요새 페이트 제로를 보면서 느끼는 점.

요새 페이트 제로를 보면서 느끼는 점.

Res Cafe|2012년 5월 10일

생각해보니 학생에게 도검을 소지를 허용하는 국가가 있나? :p? 타입문 팬은 아니지만, 대세에 따라 호기심에 페이트 제로를 보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페이트의 세계관에 충만한 지식이 아닌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 그런가보다-하고 말이죠. 무릇 페이트 뿐만이 아닌 세계관이 넓고 그에 따른 과거 혹은 사전지식이 꽤나 복잡한 작품의 경우에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약간 의문스러운 장면이 나와도 그렇군- 하고 빨리 빨리 넘어가는 편입니다. 애초에 그것에 대해 관심이 있으면 검색을 하면서 아아- 그렇군-하고 납득납득 했을테지만. 이러한 작품을 볼때 관점은 대게 큰 스토리보다는 캐릭터 성격에 중점을 두고 보는 편입니다, 라이더의 호쾌호쾌한 성품이라든가, 길가메쉬의 남을 깔보는 거만함이라든가, 세이버의 주제

블레이드 앤 소울 6월 상용화 가나보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6월 상용화 가나보군요.

Res Cafe|2012년 5월 10일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19세이상 게임이기 때문에 대학생 방학시즌인 6월말에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여름이지만, 사실상 2012년을 대표하는(?)게임인 디아블로3과 블레이드앤소울의 맞대결(이라고 남들이)이긴 한데, 분위기가 정반대라는 점. 둘 다 베타시작때까지만 해도 엇비슷한 행보로 인기를 얻을거 같았지만, 활력 시스템의 등장으로 인해 순식간에 유저들의 원성이 높아졌고, 그에 반해 디아블로3의 경우 한정판 전쟁을 위해 즐겁고도 긴장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점. 일단 아직 두 게임 다 패가 던져지지 않았기에 뭐가 더 인기를 끌지는 미지수지만, 엔씨도 엔씨나름대로, 블리자드도 블리자드 나름 대로 서비스 개시에 발 맞춰서 유저들을 얼마나 충족시키느냐가 관건이 되지 않나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