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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화이트앨범2 소설이 나온다면 어디 시점에서 나올까요?

추후 화이트앨범2 소설이 나온다면 어디 시점에서 나올까요?

Res Cafe|2012년 5월 12일

생각해보니 이 장면에서 카즈사가 몹시 놀랐을거 같은데 이미지상에서는 태연... 그리고 대체 여학생인데 카즈사 혼자 넥타이를 매었는가? 예전에 비스무리한 포스팅을 한거 같지만 다시한번 :p 일단은 거의 왠만한 공백은 거의 메꾼 상태입니다. 2개의 소설과 2개의 미니소설, 그리고 3개의 드라마CD로 말이죠. 그 외의 공백이 있다면 I.C가 끝난 직후 카즈사의 시점,C.C에서 발렌타인 콘서트의 준비과정, C.C의 3년동안 카즈사의 생활 정도 가 되겠네요. 뭐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 만약 특전이나 미니 소설이 나온다면 이 시점을 다루지 않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혹은 조금 의외성(?)으로 키타하라 하루키를 시점으로 그린 소설이라든가 말이죠. 여태까지 카즈사,세츠나 시점에서 소설을

WWE 슈퍼 스타 존 시나, 결혼 3년만에 이혼...

WWE 슈퍼 스타 존 시나, 결혼 3년만에 이혼...

Res Cafe|2012년 5월 12일

현재 WWE 간판스타인 존시나가 오늘 부인인 리즈 시나와 이혼서류를 플로리다 주에 제출했다고 하네요. 고교 시절에 만나 2009년 7월에 결혼하여 3년만에 이혼... 이유는 모르겠지만,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WWE의 간판이다보니 부인과 보내는 시간의 부족이 클것이다- 예기라는 흘러나오는데 참 안타깝네요. WWE 팬들이 흔히 말하는 시나가 레슬링 실력은 부족할지언정 멘탈은 절대 깔 수 없다- 란 말이 있을정도로 엄청 성실한 선수이고 회사에 충성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익스트림 룰즈에서 브록 레스너와의 경기를 마치고 세그먼트로 당분간 쉬겠다고 했지만, 그 다음날 RAW에 아무일 없다는듯이 나오더니 이번 5월 PPV over the limit에서 통합

WHITE ALBUM2 OST 제2탄 ~closing~ 자켓 공개, 발매정보.

WHITE ALBUM2 OST 제2탄 ~closing~ 자켓 공개, 발매정보.

Res Cafe|2012년 5월 12일

표지 : 스기우라 코하루 수록곡 곡명작사작곡편곡가수幸せな記憶스야 나오코이시카와 신야키누카사 미치오우에하라 레나Sunshine Day-이시카와 신야이시카와 신야-吐露-키누카사 미치오키누카사 미치오-Snowfalls-이시카와 신야이시카와 신야-キャンドルライト-키누카사 미치오키누카사 미치오-Honesty-마츠오카 준야마츠오카 준야-Answer-키누카사 미치오키누카사 미치오-最後に残るもの-마츠오카 준야마츠오카 준야-溶け合う心-이시카와 신야이시카와 신야-誰かが傷ついても-마츠오카 준야마츠오카 준야-ためいき-나카가미 카즈히데키누카사 미치오-届かない恋 song by Chiaki키타하라 하루키토우마 카즈사토우마 카즈사이즈미 치아키優しい嘘 instrumental-마츠오카 준야마츠오카

14일 디아블로3 행사에 안전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14일 디아블로3 행사에 안전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Res Cafe|2012년 5월 11일

얼마전에 행사장에 칼을 들고 가겠다던 일명 '칼빵남' 스샷이 널리 퍼지자, 출처인 디이블로3 인벤 회사에 경찰서로부터 전화가 온듯 하군요. 아무래도 혹시나 하는 사태에 대비하여 블리자드측에서도 안전요원들을 배치할듯 싶습니다. 참고로 칼빵남의 게시물. 아무튼 이래저래 행사를 앞두고 시끌벅적 하군요 ~_~

테켄 버스터즈 개막전 소감.

테켄 버스터즈 개막전 소감.

Res Cafe|2012년 5월 11일

군복무 말년때 테켄 크래쉬를 보다가 전역하고 안보게 되다 3년만에 테켄 버스터즈를 보았는데 재밌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2004년에 일찌감치 오락실이 사라져서, 군복무때 근무지역이 인천으로 제법 수도권이다보니 외출 나올때 오락실에서 철권을 하여 자연스레 접하다가 철권을 플레이 하지 못하니 자연스레 안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전역후에 좀 보긴 했습니다만, 직접 플레이를 하면서 방송을 봐야 시너지 효과라고 할까, 게임내에 벌어지는 상황이 많이 와닿을 수 있는데, 보기만 하고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관심이 멀어지게 되더군요. 오늘도 워낙 위의 사진으로 사람들이 홍보(?)하다시피 하여 봤는데,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컨셉을 클럽으로 잡았는지 DJ에 댄스 걸(?) 2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