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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해본 증폭, 무서운 컨텐츠군요.

난생 처음으로 해본 증폭, 무서운 컨텐츠군요.

Res Cafe|2012년 11월 20일

던페를 가면서 속으로 생각한게, '황금 증폭서가 그동안 비싸서 쳐다만 봤는데, 공짜로 하나주니 이참에 증폭이나 한두부위 발라 볼까 헤헤'라고 생각한 제가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갔구나-라는 시점에서 정신이 나갔구나라는걸 현재의 제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일단 그 깨닫기 전 정신나간(?) 채 의기양양하게 쿠폰을 개봉. 자물쇠는 열어보았지만, 꽝꽝꽝 3연타. 처음에 비목에 바를까 하다가, 이계에선 쓰지 못하고 어느때나 끼고 있는 부위가 힛앤팔찌라서 조금 힘 수치가 낮지만 팔찌에 바르기로 결정. 처음에 발랐을때 6강이 나와 오, 시작이 좋군 했는데, 창고에 있던 14만5천개즈음의 무큐조각이 증발된 이후로, '아.뭔가 안좋다' 라는 느낌을 직감. 가장

던파 페스티벌 오후 후기.

던파 페스티벌 오후 후기.

Res Cafe|2012년 11월 19일

아침 10시10분에 출발하여 2시2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2g에 카메라 성능도 형편없으니 그냥 이렇구나- 정도로만 아시고 넘어가면 될듯합니다 @_@; 아무튼 던파가 죽었다-라는 말에 비해서는 비교적 많이 찾아와 '이렇게 유저가 많은걸 보면 아직은 그래도 건재하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행사장가고 딱 느낀건, '진짜 좁은데 골랐구나'라는것 이었습니다. 아니 초대권1만명이라도 해도 사실 오는건 몇천이지만 그 '몇천'을 수용할만한곳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좀 돈 좀 써서 넓은데서 했었으면 쾌적하고 좋았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업데이트 및 쿠폰 받으러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경품 또한 쏠쏠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경품 한번 얻어볼려고 긴 줄을 서는걸 보면 이런 이벤트 참여에 있어서 좀 효율

던파 페스티벌 다녀오겠습니다.

던파 페스티벌 다녀오겠습니다.

Res Cafe|2012년 11월 18일

던파 시작하고 3년만에 처음으로 가는 던페네요. 어제 새벽 떡밥으로 안톤등장, 12팟 던전, 2차전직,여귀검 각성공개 등이 나왔는데 과연 사실일지 어떨지 두눈으로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_~ 무엇보다 경품을 비롯해 세라나 푸짐하게 먹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_@/

요새 보는 애니의 짤막한 감상평.

요새 보는 애니의 짤막한 감상평.

Res Cafe|2012년 11월 18일

중2병. 코메디와 연애노선의 중간은 이정도인가? 싶은 정도의 텐션. 작품 분위기가 릿카의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사실상 릿카의 심정하나로 작품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다 봐도 좋은 작품. 릿카 장단을 많이 맞추려면 유우타가 좀 더 다크 플레임 마스터의 힘이 강해져야 할텐데 :p 사쿠라장 분명 주인공은 마시로인데, 비중은 나나미가 더 높은듯한 느낌이 든다. 관련 에피소드라 그러려니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비율이란게 있는데 왠지 이야기 중심이 나나미로 흐르는듯한 느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목소리가 히라노 아야 같은 느낌이 정말 많이 든다. 그리고 최근 삼계탕 등장으로 인해 커뮤니티에서 엄청 논란(일본 한정)이 되고 있는데, 음식에 대해

던파 페스티벌이 앞으로 2일 남았네요.

던파 페스티벌이 앞으로 2일 남았네요.

Res Cafe|2012년 11월 17일

앞으로 2일 남았습니다. 던파를 시작하고 3번째만에 처음으로 가게 되는 던페군요. 11개월만에 새주인을 찾아야 되는 14암살 :p 생각해보니 게임행사의 경우, 스타리그,디아블로 이후 3번째군요. 2006~2007년 입대전까지 엄청나게 스타리그 보러 다녔다가, 올해 5월 디아3때 한번 이후로 약 6개월만에 가는군요. 예전 같았으면 여름방학때 던페를 열었는데, 2009년 도적 공개로 던페 2010년엔 캐릭터 공개 없이 던페, 2011년 여름엔 어벤져로 던페, 2012년엔 여귀검으로 던페를 여네요. 맨날 방학때만 열다 이번에 처음으로 어정쩡한 11월에 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사활이 걸려서 그런걸수도 있겠습니다만, 얼마전 던페 쿠폰 떨어지는 속도로 인기 운운하는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