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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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AQUAPLUS 신 프로젝트 3작품의 진행상황.
WHITE ALBUM2와는 조금 별개이긴 하지만, 일단 같은 회사 작품 이야기가 나와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개발도 기준은 G's 매거진 9월호. 그외 작품 내용은 2011년 2월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 Tears To Tiara 2 개발도 70% 기종 : PS3 개발소식은 겨울즈음에 나올 예정. 전작 발매일 : 2005년 4월 27일 세계관은 같으나 캐릭터는 별개. 관련성은 있음. 청송받는자2는 스토리 중시, 티어즈 투 티아라2는 SRPG를 중시. 원래 3부작을 생각했으며, '1'을 제작하며 2,3의 대략적인 스토리가 존재했다. 원화담당은 혼조 타타미로 기대 받는 신인. 잡지내에서 공개된 히로인과 주인공의 모습. 칭송 받는자 2

내일은 간만에 지켜볼게 많은 업데이트날 입니다.
오늘 새벽에 돈 진 : 왕유. 독왕분하고 갔는데, 무슨 스킬인지는 모르겠는데 주변에 독 데미지 입히는걸로 한 2~30초만에 수호기사 2마리가 죽는거 보고 우앙굳 했네요. 개인적으로 빛방도 싫긴 하지만, 제일 싫은게 사자머리 강림+수호방인데, 그냥 수호방이긴 해도 그냥 날로 먹으면서 깬게 더 신기. 아무튼 세네요 독왕도. 캐릭을 1개만 키우는지라 가끔 이런 초인적인 스킬(?) 같은걸 보면 놀라기도 하고 :p 아무튼 내일 8차 레어 아바타 출시 및 대망의 봉자 아이템 공개날입니다. 일단 이번 8월말에 한달 동안 교불로 세트로만 팔았던 마린룩 아바타의 경우도 상시판매로 한다고 하는데, 상압처럼 부위별로 팔지 아니면 현재 파는 풀패키지처럼 따로 세트로 팔지 궁금하네요. 룩의 경우

12차힘 세컨드 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진짜 던파3년 하면서 처음으로 강화의 유혹에 넘어갈뻔 했습니다. 진짜 왜 사람들이 강화병에 걸리는지 던파 3년하고도 2개월차인 제가 드디어 조금은 알거 같더군요. 장보권8장과 강화의 비밀에 그려진 키리가 웃는걸 보니 진짜 한 8시에는 4억에 무큐 다들고 키리앞까지 갔다가 겨우 참았네요. 그리고 나서 곧바로 악의 근원인 장보권을 다시 팔았습니다. 진짜 빨리 팔리더군요. 왜 장보권을 세라샵에서 팔았는지 단 몇분만에 납득. 하루에도 저런식으로 몇백장 몇천장씩 장보권을 들고 키리에게 가는 유저들이 상상이 되더군요. 그리고 장보권을 팜과 동시에 '무기 말고 다른곳에서 스펙을 올릴 방안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에서 떠오른게, 차힘 보장과 악세. 방어구의 경우 힛앤이고 이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직

이번주 목요일 봉자는 과연 뭘까요?
이칼은 든 이후로 사람들은 룩으로 웃으며 중화요리를 떠올리는 반응을 보여 자연스레 흰 제국셋 룩은 중화요리사 룩으로 돌변 :p? 호오? 사람들의 대다수 의견이었던 할기 아니면 라키다-라는 의견을 던파 공식홈페이지의 메신저 역할인 라이브톡톡에서 부정함에 따라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제가 봐도 분명 그럴듯한 추측이었는데 틀렸다고 하니 조금 놀랐네요. 다음으로 사람들이 추측하는게 이번 만렙확장이후로 턱없이 부족해진 속성부여카드의 공급인데, 요즘 속성부여카드가 시로코 기준 으로 비노슈 4천,지그하르트 6천,디레지에3천,스카사 4천 가량인걸 감안하면 나름 비싼편에 속하고 구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속성 부여 카드와 마법석이 아니냐-라는 말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아마 제 기억을 비추어볼때 많

진혼의 대거 획득 및 강화 결과.
시로코 최초? 아니면 말고 :p 99개라서 가브 1번을 보기 위해 신이계 피로도를 빼고 몽땅 진고던에 투자했습니다. 피로도+영약+세라 영약까지 해서 총 3번 가브 등장에 2번 시돌 마지막 1번이 진혼의 돌을 주네요. 칼박은 28개쓰는동안 최상급만 한 7번 떴습니다. 786 힘74, 779 힘 75, 793 힘 75, 791 힘 74 793 힘 74 794 힘 75 798 힘 75 이렇게 떴습니다. 일단 힘이 75는 최고인거 같고, 그외에 피맥수치로 극옵을 가늠하는거 하는거 같은데 220으로 딱 떨어지는걸로 보아서 이게 앞뎀 극옵일지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날을 기다렸다. 키리칭호,장보권12장,칼박 75개,골드 5억, 강렬한 기운 1621개,강회비밀2



